핸드폰이 이상하다.
출근길, 예쁜 성당 사진 한장 찍고 화면을 닫았을 뿐인데
얘가 그 이후로 동작을 안한다. -_-;;
내가 뭘했다고 먹통이 된단 말인가..
바꿔야 할 때가 되었나 보다.
출근길, 예쁜 성당 사진 한장 찍고 화면을 닫았을 뿐인데
얘가 그 이후로 동작을 안한다. -_-;;
내가 뭘했다고 먹통이 된단 말인가..
바꿔야 할 때가 되었나 보다.
올해 에준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고, 민준이도 4학년이 되니 제법 가족 회의 틀이 잡혔다 한달에 한번, 혹은 가족끼리 결정할 일이 있으면 논제를 정하고 각자 의견을 듣고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오늘 논의했던 안건은 3가지로, 1) 2019년에 가족 각자에게 바라는 일과 2) 아이들의 휴대폰, 그리고 3)아이들의 방을 어떻게 나눌까였다.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라는 좋은 카페를 추천받았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커피나…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작 했다. 관련된 글: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수유 중단 3일째, 한번씩 생각나면 품에 파고 들어 가슴을 보여달라 그런다. “엄마 쮸쮸가 아파서 더이상 먹을 수 없다”며 밴드를 붙여놓았는데 엄마 아야해..라고 하면 호~까지 해준다. 잠잘땐 젖병에 유축한 걸로 200ml 가까이 먹으면서도 아쉬운지 뒹굴뒹굴 거리고 새벽에 쮸쮸 달라 낑낑 거리긴 하는데 생각보단 잘 적응해가고 있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나는 할머니 부하야 관련된 글: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 Happy Birthday to me. 자축 새벽녘에 계속 뒤척이다 물을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엄만 그 세월, 어떻게 살았냐 대부분은 만족하며 살았어.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