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이 심하게 났다. 갑자기 예준이가 “휴.. 엄마 내일 병원 가봐야겠다”라며 졸린 목소리로 말한다.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이 심하게 났다. 갑자기 예준이가 “휴.. 엄마 내일 병원 가봐야겠다”라며 졸린 목소리로 말한다.
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번잡한…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예준이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 싫다며 울었는데, 어떻게 됐을까?
벽장 정리하다 잠깐 다녔던 “서울 유치원” 가방이 나왔다. 버리려고 한쪽에 밀어뒀는데 민준이가 이를 발견, “나~~”를 외친다. 시장에 가려 나서는데 그가방을 메겠다고 들고 나선다. 형이 가방 메고 유치원에 가는게 부러웠던거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뭍히곤 한다. 아빠가 그렇게 하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란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매일 아침 고민 아닌 고민이다. 예준이는 ‘아빠 회사 가지마’가 입에 붙었고 민준이는 배꼽인사에 뽀뽀하느라 정신이 없다. 이 녀석들과 좀더 시간을 보내며 살고 싶은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켜달라 예준에게 얘기함. 예준이가 미루는 동안 아가가 불을 킴. 엄마가 나보고 하라 그랬는데 아가가 켰다고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났다고 함. 그 머리로 아가 얼굴 가격. 예준, 손들고 5분동안 벌섬.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맛있습니다잉~” 민준이의 유행어! 본인의 유행어에 대해선 자세하고 해박한 배경 지식까지 갖추고 있다. ㅋㅋ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민준이를 재우기 위해 같이 누웠는데 허리가 아프다. 며칠 민준이를 업었더… 목욕 중 예준이가 민준에게 장난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