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뭍히곤 한다. 아빠가 그렇게 하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란다.
예준이는 쉬를 할 때 꼬추만 빼꼼 내놓고 한다. 그래서 종종 바지에 쉬를 뭍히곤 한다. 아빠가 그렇게 하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란다.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걷기 시작하는 민준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말썽이 더 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하하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에게 민준인 어떤 존재일까.. 민준이가 문을 잠궈 스스로 고립시키고 나와 예준이를 차단 시킨(?) 그날, 집에 들어선 후 가방 정리를 하던 내 뒤로 “아가야, 못보는 줄 알았어”라면서 예준인 눈물을 흘리며 민준이를 꼭 안아주었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 13번째 결혼 기념일 내가 아닌 나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