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민준이가 될거야’ 아 …

‘데빌 민준이가 될거야’

아침 시간에 대화하다가 민준이가 쓴 표현이다. 민준이는 아직 데빌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게 어떤 의미인지 맥락을 통해서 아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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