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생신,
03월 13일(음력 2월 16일) 어머님 생신,
03월 27일 아버님 기일.
02월 19일(음력 1월 23일) 엄마 생신,
03월 13일(음력 2월 16일) 어머님 생신,
03월 27일 아버님 기일.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메인다. 힘내라 예준!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있었…
‘…말처럼 쉽지 않네요’ 민준이가 요즘 자주 쓰는 표현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빨리, 그리고 많이 자라고 있다. 아이들이 어떻게 보답할까를 고민하는 것이 좀 슬프다. 받은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기르고 싶었는데 말이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민준이가 아이팟을 들고 있는데 호시탐탐 노리던 예준이, 내 눈치에 힘으로 뺏지 못하고 차를 하나 들고와서는 민준이에게 쓱 내밀면서 가지고 놀라한다. 그리고선 처량하게 날 처다보며 “난 뭘 가지고 놀지~ 난 아무것도 없네..”라고 혼잣말 인양 말을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작년과 올해사이, 방충망에 구멍이 4개가 생겼다. 아이들이 손으로 통통 밀치고 손가락으로 파서 그런가보다. 방충망 보수 추천이 있어 그걸로 수리는 했는데 구멍보다는 방충망 자체가 아이들 공격으로 너덜너덜 해진 느낌이다.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모서리에…
아이들에게 집을 내주고 컴퓨터 방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이래서 아이들이 우리집을 좋아하나 ㅠㅠㅠ 나가고 싶돠… 관련된 글: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 … 예준이의 머핀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학교가 최고라고, 학교가 가고싶다고. 방학 4일차만에. 예준이가.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