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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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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어머니께서 심심해 하는 아이

    By파파 2012년 04월 02일

    어머니께서 심심해 하는 아이들에게 슈팅 바쿠간을 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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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4-01

    Bygrogu 2012년 04월 01일

    손수조? 뭐하는 친구에요? #fb # http://t.co/JQ09OYPB 어째서 조선일보는 네이버를? 이 더 궁금 # RT @freshome: Noteworthy Modern Home Overlooking Lake And Mountains http://t.co/ghKjJKnw #architecture # RT @LaughingSquid: Animal Footprint Shoes by Maskull Lasserre http://t.co/w0O2XZBA 동물발자국 신발. 눈길위에 콕콕. # RT @freshome: Residence in Colombia Displaying a Minimalist Design Approach: GM1 House – http://t.co/PGw4ljNT # weareg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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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화석이 되어버린 거대한 공룡

    By파파 2012년 03월 28일

    화석이 되어버린 거대한 공룡의 발자국은, 결국 과거다. 십년이나 이십년쯤 훌쩍 시간이 흘러 2012년 3월 28일을 생각해보면 그것은 어떤 과거가 될 지 궁금하다. 침묵이 깊어지고 세월이 시들어가고 세상이 시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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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유치원에 가기전, 잠들기 전

    Bymama 2012년 03월 26일

    유치원에 가기전, 잠들기 전 예준이가 하는 일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블럭을 화장대 위로 숨기는 거다. 오늘밤엔 민준이가 눈치를 채고 자기것도 그 옆에 가져다 두니 마음이 놓이지 않는지 “많은 건 예준”이라고 글까지 써다 놓고서야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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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

    Bymama 2012년 03월 26일

    얼굴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려놓은 민준. 예쁘지~하면서 달려오는데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사인펜으로 그려놓은 그 얼굴을 어찌할것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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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3-25

    Bygrogu 2012년 03월 25일

    Dokdo-ri, Ulleung-gun http://t.co/pbPFiY2C 울릉군 독도리 799 805. 여기가 독도다. # http://t.co/uBWPfOtC (아이패드 케이스 G-Form. 옥상에서 덜어져도 안 깨지는) #fb # 아마존이 8,700억원에 인수한 로봇 회사 키바. 어떤지 알려주는동영상. (이건..머..) http://t.co/xxqeJMjS #fb # http://t.co/cd743bgJ (어제 만져본 HTC 윈도폰은 나쁘지 않았어요. 의외로.) #fb # "@WebProNews: Gmail Now Tells You Why An Email Was Marked Spam – http://t.co/wtlaG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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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Bygrogu 2012년 03월 25일

    http://www.imdb.com/title/tt1275891  킥킥.홍상수.어쩌면 이렇게 어디선가 한번은 본 것 같은 사람과 풍경을 가져다 놓았는지 모르겠다.나는 한국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술 자리 장면을 가장 잘 묘사하는 감독이 홍상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 역시 그렇다.술에 취해 흘러 내리는 사람들의 가면, 덧 없는 웃음 소리와 위선.껍질을 벗겨내고 나면 다들 그렇고 그렇다.킥킥거리다가 영화가 끝나지만 맘이 편하지 않은 이유는 다들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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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기

    시. 혼자 가는 먼 집, 불취불귀 – 허수경

    Bygrogu 2012년 03월 23일

    당신…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킥킥거리며 한때 적요로움의 울음이 있었던 때,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것을 이만큼 살아옴의 상처의 기대. 나 킥킥…당신을 부릅니다. 단풍의 손바닥, 은행의 두갈래 그리고 합침 저 개망초의시름, 밟힌 풀의 흙으로 돌아감. 당신….킥킥거리며 세월에 대해 혹은사랑과 상처, 상처의 몸이 나에게 기대와 저를 부빌때 당신….그대라는자연의 달과 별… 킥킥거리며 당신이라고…금방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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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코코몽 키즈랜드, 예매 완료.

    Bymama 2012년 03월 21일

    코코몽 키즈랜드, 예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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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아~ 우리 쉬싸러 가자!”, …

    Bymama 2012년 03월 21일

    “민준아~ 우리 쉬싸러 가자!”, “응! 쉬싸러 가자~” 화장실도 같이 가는 사이좋은 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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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입안이 아프다하여 알보칠을

    Bymama 2012년 03월 20일

    입안이 아프다하여 알보칠을 바른지 이틀째, 신기하게도 까졌던 아랫 입술은 이제 괜찮아졌다. 그런데도 예준인 아프다며 또 발라 달란다. 이상해서 입안을 살펴보니 안쪽으로 구멍이 나있더라. 을매나 아팠을까… 그래서 다시 알보칠을 발라 줬다. 그리고 예준이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운다. 상처보다 약바른 그게 더 아프단다. 그동안 알보칠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너무 예준이가 아무렇지 않아해서 이상했는데 이게 정상적인 반응. 내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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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 …

    Bymama 2012년 03월 20일

    읽어준 책에 나온 말미잘을 그리겠다며 나선 예준인, 말미잘/살모사 등등을 그리고선 나에게 선물이라고 준다. 엄마는 뱀이 무섭다 그러니 유치원에 가져가겠다고 가방에 넣는다. 부리나케 만지작 거리던걸 마무리 지은 민준인 “엄마 나도 가방에 넣어줘~”라면서 나에게 내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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