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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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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22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저 파란 하늘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근처에 무엇인가 소중한 물건을 나는 잊어버리고 온 모양이다. 슌타로. 슬픔. (아. 슬프다) http://t.co/alYo7opX # 거미줄이 끊어지듯 툭, 삶은 아무렇지 않게 죽음이라는 얼굴을 내민다는 것을 겪고서도, 까마귀처럼 나는 10년이나 20년 뒤를 그리고 있었다. 그러니까 삶은 비루하지도 누추하지도 않다. 단지 불쌍할 뿐이다. # 액셀을 힘껏 밟아도 차가 잘 나가지 않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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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15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This Beautiful Game from Chillingo is Now Free for a Limited Time http://t.co/JrZ9KdwR 스샷이 정말 예쁘군요 # http://t.co/Qx2BTyyi 길. Pathways. 맘에드는. # http://t.co/dlEspQK3 2012년 7월 10일. 뚜르드프랑스의 격렬한 사진들에.감탄하며 며 나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다. 무엇엔가 부딪쳐 도전한다는 행위. 살아있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http://t.co/nfXolo2l @xingty 에서 # #now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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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 연구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10일2026년 07월 19일

    나에게 사진이란 현실 속에서 표면과 선, 리듬을 포착하는 것이다. 1933. 세비야 결정적 순간, 찰나의 거장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아무리 들여다 봐도 그의 사진에는 긴 기다림의 시간이 가득하다. 저 빛과 공간을 담기 위해 그는 몇날을 기다린 것일까? 이번 전시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두가지. 하나는 3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 ‘친구’라는 제목의 그 동영상에는 앙리가 사진기를 들고 이리저리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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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08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어깨 쭉지에 추가로 넣을 것을 고민한 지 벌써 일년쯤. 김남주나 김수영, 체나 마오, 날개, 태양이 있으니 달… 이거다 싶은게 없다. # 아들이 폰을 어떻게 했는지 문자 메세지의 폰트가 초대형으로 변신! (이런 경우 갤럭시는 설정>디스플레이…에서 헤매지 말고, 볼륨키를 누른다. 혼자서는 알수없는 이상한 방법이다) http://t.co/LFvLr3aZ # 아랍에 '영혼은 낙타의 속도로 움직인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낙타 속도는 시속 70K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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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

    By마마 2012년 07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잠을 잘 자요. 충격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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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By파파 2012년 07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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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빠가 빨리 오면 좋을 텐데. …

    By마마 2012년 07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아빠가 빨리 오면 좋을 텐데..”라는 할머니 말씀에 “아빠가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답하는 예준. 동문서답 같지만 풀어보니 우리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려고 늦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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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By파파 2012년 07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팽이를 사달라고 자꾸 조른다. 마치 내가 해주기로 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아빠가 메탈블레이드 사주면 넌 아빠한테 뭐해줄거야?’ 라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사랑해요. 라고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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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유치원에 가고 싶어

    By파파 2012년 07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는 유치원에 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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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 …

    By파파 2012년 07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다. 주말엔 아빠도 좀 쉬자 아들 : 아빠, 나도 피곤하거든~ 아빠 : 네가 뭐가 피곤해? 아들 : 나도 매일매일 유치원 다니고 그래서 피곤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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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하는 예준이
    육아일지

    운동하는 예준이

    By파파 2012년 07월 02일2026년 07월 19일

    할아버지들 근육 풀어주는 기구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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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소멸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02일2026년 07월 19일

    “그 음악? 테잎이 늘어져서 더이상 못 들어” 비현실적이다. 이제는 누구에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니까 비현실적이다. 정상적인 인간의 귀가 눈치챌 수 없는 최고 수준의 음질이 언제 어디에서든 공급된다. 운전을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필요하다면 섹스를 하는 도중이라도 머리 속에 떠오른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다. 가수나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도, 허밍 몇구절을 스마트폰에 흘리면 안개 처럼 희미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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