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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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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23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23일2026년 07월 19일

    Shiny cloud. http://t.co/vFf5zHZO # You're the average of 5 closest friends of yours.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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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 …

    By파파 2012년 09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와 체스를 한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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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16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카톡이 망한다면, 그건 아마도 애니팡 때문일거야. (안화. 생전 첨 보는 사람한테, 블락을 해도 메시지가 오는 끈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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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사랑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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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9월 11일 아침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11일2026년 07월 19일

    9월 초순의 맑은 햇살만큼 빛나는 것이 또 있을까. 전신주에 어지럽게 얽힌 전깃줄 사이로 빛이 파고들어 새어든다. 하늘은 새파랗다.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에서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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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9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09일2026년 07월 19일

    죽고싶어 그런건 바라지 않아도 언젠가는 이뤄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최진영) # Brooklyn. 17th. H.B way…..라고 이름 붙인 강남역 4거리. (사람 이리 많은데 내 사람은 없네) http://t.co/FwTPxGd8 # 당신은 행복해? # 그가 필요한 것을 늘 뒤에서 생각하고 맞추어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런 마음 써줌과 실천이 진정성이지, 입에 발린 말따위가 아니다. http://t.co/DGbubNZ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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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 물총 …

    By파파 2012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 물총 놀이를 했다. 옷이 흠뻑 젖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예준이, 형한테 물총세례를 받고서는 바로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민준이. 아이들의 웃음 소리만큼 듣기 좋은 게 없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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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2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02일2026년 07월 19일

    Bourne Legacy Live Wallpaper https://t.co/i5XrdFAr (앱의 한시적 수명을 생각하면, 멀티미디어 효과를 극대화한 영화앱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 # http://t.co/3yJ0LyB4 브라운/코니와 함께 하는 전주 여행 (여행 사진을 이런 컨셉으로 찍으니, 심심하지 않군요. 다음번에 try…)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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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유치원도 휴원할만큼, 볼라벤

    By파파 2012년 08월 28일2026년 07월 19일

    유치원도 휴원할만큼, 볼라벤이라는 이름의 큰 태풍이 하나 다가오고 있다. 어제 태풍 이야기를 들었던지, 매미라는 태풍보다 더 크다며 창문을 잘 닫아야 한다고 주의를 준다. 아침에 민준이는 ‘아빠 안 가야 돼’라고 걱정하고 예준이는 ‘볼라벤 조심해’라고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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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8-26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8월 26일2026년 07월 19일

    기일. http://t.co/MuWS6nKD # 중년기에 접어든 우리들이 구하는 용기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어오노 소. 거꾸로 가는 별에서 온 편지) http://t.co/wd6FZOQV # 토요일 늦은 오후 결혼식. 신랑 신부와 하객들. 사람 사는게 다 이렇지 싶은 늦여름의 한자락… # Dandy guy. http://t.co/xCder0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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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기일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8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외할머니 기일이다. 기일이라는 표현보다 돌아가셨다는 표현이 더 부드럽고 좋다. 불현듯 당신의 말씀이 떠오르는 일이 점점 잦아지고 있다.“물건은 아껴써야지”“맘을 곱게 먹어야지” 늘, 나를 바라보시던, 다독여주는 그 눈빛. 그립다. 요즈음의 나는 확실히 지치고 힘들다.“할머니, 나 힘들어” 아무에게도 할 수 없는 말이지만, 할머니가 계시다면 어리광을 부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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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비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8월 20일2026년 07월 19일

    투두둑 떨어지는 빗줄기의 울림을 우산으로 받아본 것은 또 얼마나 오래된 일인가. 발 언저리가 축축해지는 것이 싫다.바지가 비에 젖는 것도, 젖은 바지가 눅눅해져 늘어붙는 것도.그래서 비가 오는 날은 늘 운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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