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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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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

    By마마 2013년 04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를 가지고 온 예준, 18개라고 많이 받았다 놀래하니 짝인 다인이는 20개라며 아쉬워 한다. 다인이는 어떻게 모았을까?라고 물으니 집에서 책을 가져가서 란다. 오늘은 정신이 없어서 못챙겼는데 내일은 책을 가지고 가서 스티커를 받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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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 …

    By마마 2013년 04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다는 레몬차 만들기 도전! 이래저래 난 손 상처들이 레몬즙에 닿을 때마다 절로 눈물이 찔끔 나고, 멋 모르고 잘라놓은 레몬 들고 입에 넣은 예준은 방방 뛰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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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먼지

    By파파 2013년 03월 31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은 먼지가 있을법한 장소를 누구보다 먼저 발견하고 게다가 그 먼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쓸어담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알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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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시욱이네가 한바탕 놀고 돌아

    By마마 2013년 03월 30일2026년 07월 19일

    시욱이네가 한바탕 놀고 돌아가던 마지막 순간까지 현관문으로 장난을 치다 도어락이 이상이 생겼다. 삐삐빅 소리가 나면서 정상적으로 닫히지도 열리지도 않는다. 예준이는 문을 닫지 말라며(갇힌다고) 울고불고 난리다. 아이들을 시켜(내가 간다니 무섭다며 자기가 가겠다고 나선 예준) 배터리를 사오고 교체후 문제는 해결이 되었으나 엄마의 실력을 완전히 믿지 못했던 예준인 몰래 신발 신고 나가서 번호를 누르고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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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잠을 자려고 누워 있던 예준이 …

    By마마 2013년 03월 30일2026년 07월 19일

    잠을 자려고 누워 있던 예준이가 소리 내어 운다. 무슨 일이냐 놀래서 달려가 보니 “내일 방과 후 수업 혼자 찾아가는 게 무서워서”란다. 내일을 생각하면서 걱정부터 되었던 것일까… 같이 가주겠다고 하니 겨우 진정하고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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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3-24

    By길 위의 요다 2013년 03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손으로 한 줌 움켜쥘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를 뜻하는 단어는 ‘움큼’이다. ‘웅큼’으로 잘못 쓴 것을 종종 보았다. ‘움쿰’도 ‘움큼’의 잘못.” www.memoriesreloaded.net/2013/03/blog-pst_20.html… 축소되는 컨텐츠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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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 …

    By마마 2013년 03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잠깐 잠이 들었는데 잡히지 않는 뱀에게 시달리다, 나중엔 커다란 곰에게 잡혔다. 너무 끔찍하다. 속까지 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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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글쓰기 주제

    By파파 2013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오늘 아침 주제는 “사우나에 갔어요” 어제 데리고간 목욕탕이 맘에 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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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3-17

    By길 위의 요다 2013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고흐전 보러가고 싶다… 이 시간 사무실에서 내다뵈는 텅빈 고속도로의 환한 햇살은 자기반성을 불러온다. 금요일 밤, 러시아 맥주 발티카를 3캔째… 가고싶다고. 도스토옙스키의 나라, 볼셰비키 햑명의 나라. http://instagr.am/p/W4iqmsJkX6/ 다시 봄이 와서 다행이야. 당신의 얼굴에 찬 바람이 닿지 않으니. 무사히 남아줘 고마워. 유기농산물 비싸다는 사람들, 과연 값을 꼼꼼히 확인해 봤을까. 나는 동네에 있는 대기업 슈퍼도 가서 값을 눈여겨보는데,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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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

    By마마 2013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업 후 방과후 수업 데려다 주고, 방과후 수업 끝내고 데려오고 민준이 유치원 보내고, 데려오고 예준이 태권도 보내고 민준이 치과 데려 갔다, 유치원 때문에 동사무소 일보고 태권도 끝나고 돌아온 예준이 데리고 시장에서 칭찬 스티커 선물 사주고 세탁기도 못돌리고 그대로 뻗음. 엄마에게 맡겨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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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By마마 2013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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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18층부터 계단으로 내려 왔더

    By마마 2013년 03월 13일2026년 07월 19일

    18층부터 계단으로 내려 왔더니 다리가 아프다. -_-” 시율이랑 죽이 맞아 너무너무 재미나게 놀다 못해 떨어지기 싫어서 씽크빅 선생님이 오시니 집으로 가야 한다는 말을 무시한 채 두녀석이 태권도 차에서 내리는 형과 엄마를 버려두고 냅다 도망을 쳤다. 엘리베이터도 아니고 계단으로 우리 집을 지나 18층 시율이 집으로 가는 거 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보니 7층 즈음에서 소리가 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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