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에 들러, 오래간
베스킨라빈스에 들러, 오래간만에 아이스크림을 사다줬다.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쿠키부키, 민트초컬릿
베스킨라빈스에 들러, 오래간만에 아이스크림을 사다줬다.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쿠키부키, 민트초컬릿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포스와 미라클원더를 사줬다.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씽크빅 수업이 끝나고…
형을 유치원에 보내고 손잡고 집까지 걸어오는데 요녀석 집에 들어가기가 싫은게다. 유치원 앞에서 한번, 아파트 후문에서 한번, 관리실 앞에서 한번 반대 방향으로 날 끌고가려 애를 쓴다. 결국 음식물 쓰레기통 앞에서 101동으로 꺾어 매미 소리 들으며 잠시 놀아주다 집으로 들어왔음. 날은 더운데 둘째 아들은 콧속에 바람이 들어 자꾸 밖이 좋단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는 아빠가 제일 좋아, 나는 정글 포스보다 엄마가 좋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둘째 아들 이름이 실급검 1위에 나와서 깜놀. 같은 이름의 배우가, 트위터에서 시건방을 좀 떤 모양. ^^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좋으면서도 순간순간 엄마,아빠가 민준이만 챙기는 거 같아 샘이나고 속상하고 그런가 보다. 어머님이 외로워하실까봐 부러 더 예준이를 할머니에게 보내기도 했는데 자꾸 자길 보내는 기분이 들었을 수도 있었겠다 싶다. 배아프다는(아마도 엄살일 가능성이 높은) 민준일 엎어주고 카트에 태워주니 민준이만 챙긴다고 눈물 보이는 예준이에게 많이 미안했다. 예준이에게 더 많이 표현하고 예뻐해줘야 겠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장난도 과격해진다. 이제 말로만 듣던 ‘마의 7살’이 되는 것인가?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