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나에게 사진이란 현실 속에서 표면과 선, 리듬을 포착하는 것이다. 1933. 세비야 결정적 순간, 찰나의 거장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아무리 들여다 봐도 그의 사진에는 긴 기다림의 시간이 가득하다. 저 빛과 공간을 담기 위해 그는 몇날을 기다린 것일까? 이번 전시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두가지. 하나는 3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 ‘친구’라는 제목의 그 동영상에는 앙리가 사진기를 들고 이리저리 오가는…
나에게 사진이란 현실 속에서 표면과 선, 리듬을 포착하는 것이다. 1933. 세비야 결정적 순간, 찰나의 거장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아무리 들여다 봐도 그의 사진에는 긴 기다림의 시간이 가득하다. 저 빛과 공간을 담기 위해 그는 몇날을 기다린 것일까? 이번 전시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두가지. 하나는 3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 ‘친구’라는 제목의 그 동영상에는 앙리가 사진기를 들고 이리저리 오가는…
어깨 쭉지에 추가로 넣을 것을 고민한 지 벌써 일년쯤. 김남주나 김수영, 체나 마오, 날개, 태양이 있으니 달… 이거다 싶은게 없다. # 아들이 폰을 어떻게 했는지 문자 메세지의 폰트가 초대형으로 변신! (이런 경우 갤럭시는 설정>디스플레이…에서 헤매지 말고, 볼륨키를 누른다. 혼자서는 알수없는 이상한 방법이다) http://t.co/LFvLr3aZ # 아랍에 '영혼은 낙타의 속도로 움직인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낙타 속도는 시속 70Km로…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잠을 잘 자요. 충격 ㅠㅠㅠㅠㅠ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아빠가 빨리 오면 좋을 텐데..”라는 할머니 말씀에 “아빠가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답하는 예준. 동문서답 같지만 풀어보니 우리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려고 늦는거라고…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팽이를 사달라고 자꾸 조른다. 마치 내가 해주기로 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아빠가 메탈블레이드 사주면 넌 아빠한테 뭐해줄거야?’ 라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사랑해요. 라고 해줄께’
민준이는 유치원에 가고 싶어한다.
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다. 주말엔 아빠도 좀 쉬자 아들 : 아빠, 나도 피곤하거든~ 아빠 : 네가 뭐가 피곤해? 아들 : 나도 매일매일 유치원 다니고 그래서 피곤하다고.
CPI & API http://t.co/TRYEjkd7 #fb # 최근 논의에서는, 같은 검색 행위일지라도 모바일에서는 사용자의 즉흥적인 의사결정을 더욱 잘 지원해야한다는 의견이 많다. 마이클 잭슨을 PC에서 검색할 경우와 모바일에서 검색할 경우, 사용경험이 다르다는 뜻. (맞는지는 나도 궁금) #fb # http://t.co/v7tlZPUQ 개는 어떻게 한반도에 왔을까. (이런 게 기사) # “@ts_cho: 굽신거리다(X), 굽실거리다(O). '굽실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자꾸 비굴하게 행동하다,…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옆에 붙어서 “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 사랑해 엄마~” 이러다 스윽 할머니에게 가서 뽀뽀를 한다. 누가 시켰냐는 할머니에게 수줍게 웃어 드리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