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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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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포켓몬

    By파파 2012년 08월 09일2026년 07월 19일

    최근 예준이의 관심사는 온통 포켓몬. 민준이도 덩달아 따라하지만 형을 따르는 의미가 더 클 뿐. 본가에 가 있는 동안 포켓몬 그림공부, 포켓몬 스티커, 포켓몬도감 등등을 몇 권 사주었다. 특히 스티커는 여러 장으로 나눌수 있는데, 예준이는 그 중 몇 장을 유치원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한다. 좋은 것을 혼자 가지지 않고 나누려는 것을 보면, 친구들이 기뻐할 것을 기대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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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8-07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8월 05일2026년 07월 19일

    이 모든 과정을 그저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 아닐까? # 에미넘도 아마, 천재과일거야. 라임 맞추는 것 보면. #eminem # “@_xuly: FYI. SK플래닛, 탭조이와 손잡고 모바일 광고 시장 확대 나선다 (MOU체결인데, T스토어 등록 게임앱들이 대상이 되겠군요) http://t.co/hHRIPOvh” # “@ts_cho: 꺅의 정의. http://t.co/VeYS13UL” # “@_xuly: Young estimates that the global social-mobile game market could be as high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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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By마마 2012년 07월 31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민준 태어나고 처음 인듯.. 보고 싶다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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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29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29일2026년 07월 19일

    후덥지근/후텁지근, 하나만 정답일까? http://t.co/b5grsJWk # 욕하고 싶다!!! #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이문세. 옛사랑. (내가 당신의 옛사랑인가? 당신이 나의 옛사랑인가. 장자. 옛사랑) # 나는 네게 영원히 답하고 있구나 http://t.co/BvEmrRB5 # 1978년, 내가 8살때 그는 서른아홉살이었다. http://t.co/Le8FSqN8 # 기억 속의 어린이는 군인이 되어 악수를 청했고 중년이 된 누이의 포옹은 따스했다. 인생의 의례가 새로울 게 없지만 예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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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태권. 저는 효자입니다.

    By파파 2012년 07월 27일2026년 07월 19일

    태권. 저는 효자입니다. 아이들의 요즘 출근인사. 힘들지만 잘 다녀오세요, 저는 잘 크고 있어요. 정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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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

    By마마 2012년 07월 25일2026년 07월 19일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가 그랬겠냐?” 똥침을 놓고서 안했다고 시치미 때는 예준에게 민준이가 제법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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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22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저 파란 하늘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근처에 무엇인가 소중한 물건을 나는 잊어버리고 온 모양이다. 슌타로. 슬픔. (아. 슬프다) http://t.co/alYo7opX # 거미줄이 끊어지듯 툭, 삶은 아무렇지 않게 죽음이라는 얼굴을 내민다는 것을 겪고서도, 까마귀처럼 나는 10년이나 20년 뒤를 그리고 있었다. 그러니까 삶은 비루하지도 누추하지도 않다. 단지 불쌍할 뿐이다. # 액셀을 힘껏 밟아도 차가 잘 나가지 않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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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15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15일2026년 07월 19일

    This Beautiful Game from Chillingo is Now Free for a Limited Time http://t.co/JrZ9KdwR 스샷이 정말 예쁘군요 # http://t.co/Qx2BTyyi 길. Pathways. 맘에드는. # http://t.co/dlEspQK3 2012년 7월 10일. 뚜르드프랑스의 격렬한 사진들에.감탄하며 며 나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다. 무엇엔가 부딪쳐 도전한다는 행위. 살아있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http://t.co/nfXolo2l @xingty 에서 # #now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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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 연구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10일2026년 07월 19일

    나에게 사진이란 현실 속에서 표면과 선, 리듬을 포착하는 것이다. 1933. 세비야 결정적 순간, 찰나의 거장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아무리 들여다 봐도 그의 사진에는 긴 기다림의 시간이 가득하다. 저 빛과 공간을 담기 위해 그는 몇날을 기다린 것일까? 이번 전시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두가지. 하나는 3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 ‘친구’라는 제목의 그 동영상에는 앙리가 사진기를 들고 이리저리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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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7-08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7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어깨 쭉지에 추가로 넣을 것을 고민한 지 벌써 일년쯤. 김남주나 김수영, 체나 마오, 날개, 태양이 있으니 달… 이거다 싶은게 없다. # 아들이 폰을 어떻게 했는지 문자 메세지의 폰트가 초대형으로 변신! (이런 경우 갤럭시는 설정>디스플레이…에서 헤매지 말고, 볼륨키를 누른다. 혼자서는 알수없는 이상한 방법이다) http://t.co/LFvLr3aZ # 아랍에 '영혼은 낙타의 속도로 움직인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낙타 속도는 시속 70K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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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

    By마마 2012년 07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잠을 잘 자요. 충격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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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By파파 2012년 07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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