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최근 예준이의 관심사는 온통 포켓몬. 민준이도 덩달아 따라하지만 형을 따르는 의미가 더 클 뿐. 본가에 가 있는 동안 포켓몬 그림공부, 포켓몬 스티커, 포켓몬도감 등등을 몇 권 사주었다. 특히 스티커는 여러 장으로 나눌수 있는데, 예준이는 그 중 몇 장을 유치원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한다. 좋은 것을 혼자 가지지 않고 나누려는 것을 보면, 친구들이 기뻐할 것을 기대할 줄…
이 모든 과정을 그저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 아닐까? # 에미넘도 아마, 천재과일거야. 라임 맞추는 것 보면. #eminem # “@_xuly: FYI. SK플래닛, 탭조이와 손잡고 모바일 광고 시장 확대 나선다 (MOU체결인데, T스토어 등록 게임앱들이 대상이 되겠군요) http://t.co/hHRIPOvh” # “@ts_cho: 꺅의 정의. http://t.co/VeYS13UL” # “@_xuly: Young estimates that the global social-mobile game market could be as high as…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민준 태어나고 처음 인듯.. 보고 싶다 아가들…
후덥지근/후텁지근, 하나만 정답일까? http://t.co/b5grsJWk # 욕하고 싶다!!! #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이문세. 옛사랑. (내가 당신의 옛사랑인가? 당신이 나의 옛사랑인가. 장자. 옛사랑) # 나는 네게 영원히 답하고 있구나 http://t.co/BvEmrRB5 # 1978년, 내가 8살때 그는 서른아홉살이었다. http://t.co/Le8FSqN8 # 기억 속의 어린이는 군인이 되어 악수를 청했고 중년이 된 누이의 포옹은 따스했다. 인생의 의례가 새로울 게 없지만 예전처럼…
태권. 저는 효자입니다. 아이들의 요즘 출근인사. 힘들지만 잘 다녀오세요, 저는 잘 크고 있어요. 정도의 의미?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가 그랬겠냐?” 똥침을 놓고서 안했다고 시치미 때는 예준에게 민준이가 제법 논리적으로 말을 한다.
저 파란 하늘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근처에 무엇인가 소중한 물건을 나는 잊어버리고 온 모양이다. 슌타로. 슬픔. (아. 슬프다) http://t.co/alYo7opX # 거미줄이 끊어지듯 툭, 삶은 아무렇지 않게 죽음이라는 얼굴을 내민다는 것을 겪고서도, 까마귀처럼 나는 10년이나 20년 뒤를 그리고 있었다. 그러니까 삶은 비루하지도 누추하지도 않다. 단지 불쌍할 뿐이다. # 액셀을 힘껏 밟아도 차가 잘 나가지 않는 날이…
This Beautiful Game from Chillingo is Now Free for a Limited Time http://t.co/JrZ9KdwR 스샷이 정말 예쁘군요 # http://t.co/Qx2BTyyi 길. Pathways. 맘에드는. # http://t.co/dlEspQK3 2012년 7월 10일. 뚜르드프랑스의 격렬한 사진들에.감탄하며 며 나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다. 무엇엔가 부딪쳐 도전한다는 행위. 살아있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http://t.co/nfXolo2l @xingty 에서 # #nowplaying…
나에게 사진이란 현실 속에서 표면과 선, 리듬을 포착하는 것이다. 1933. 세비야 결정적 순간, 찰나의 거장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아무리 들여다 봐도 그의 사진에는 긴 기다림의 시간이 가득하다. 저 빛과 공간을 담기 위해 그는 몇날을 기다린 것일까? 이번 전시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두가지. 하나는 3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 ‘친구’라는 제목의 그 동영상에는 앙리가 사진기를 들고 이리저리 오가는…
어깨 쭉지에 추가로 넣을 것을 고민한 지 벌써 일년쯤. 김남주나 김수영, 체나 마오, 날개, 태양이 있으니 달… 이거다 싶은게 없다. # 아들이 폰을 어떻게 했는지 문자 메세지의 폰트가 초대형으로 변신! (이런 경우 갤럭시는 설정>디스플레이…에서 헤매지 말고, 볼륨키를 누른다. 혼자서는 알수없는 이상한 방법이다) http://t.co/LFvLr3aZ # 아랍에 '영혼은 낙타의 속도로 움직인다'라는 속담이 있는데 낙타 속도는 시속 70Km로…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잠을 잘 자요. 충격 ㅠㅠㅠㅠㅠ
아이들이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