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널 (The sentinel) (6/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43632/
뜬금 없는 우정 행각에 무국적 스파이 KGB, 옥의 티라기엔 흠이 너무 크다.
ps. 마이클 더글라스는 아직 생생하다.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43632/
뜬금 없는 우정 행각에 무국적 스파이 KGB, 옥의 티라기엔 흠이 너무 크다.
ps. 마이클 더글라스는 아직 생생하다.
재해석이 없는 리메이크, 맥 빠지는 하품만.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Love actually is all aroundhttp://www.imdb.com/title/tt0314331/I feel it in my fingersI feel it in my toesThe love that’s all around meAnd so the feeling grows… 리처드 커티스가 물이 오를대로 올랐군요. 리차드표 로맨틱 코미디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그의 영화에서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은 특별히 뛰어나지 않으며 오히려 무거운 결점을 지니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쨌든 모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있고, 이들이 살아가는…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 전체 시즌에 대한 내 평가는 다음과 같다. 1984 마녀집회 저주받은 집 종말 프릭쇼 호텔 정신병자 수용소 컬트 로어노크 ‘종말’은 놀랍게도, 첫번째 글에서 내가 바랬던 것처럼 모든 시즌을 조금씩 엮어 놓았다. 저주받은 집과 호텔과 마녀집회가 적절히…
이 영화와 아주 유사한 영화가 있다. 언터처블과 업사이드. 언터처블이 원작이고 업사이드는 헐리웃에서 제작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언터처블도 올해 봤는데 기록을 남기는 못했다. 9/10의 높은 점수를 줄 만 했다. 빈부의 문제 뿐 아니라 인종 차별의 대비도 아주 잘 드러났고 갈등이 큰 만큼 여러가지 에피소드의 몰입도가 훨씬 뛰어났다. 업사이드는 8/10 정도를 주었다. 원작을 해치지 않으면서 헐리웃 특유의 경쾌함과…
추천합니다. 액션 배우로서 빠지지 않는 덴젤 워싱턴과 마크 윌버그의 버디 무비입니다. 버디무비는 이상하게도 항상 웬만큼은 재밌죠. 둘은 각각 마약 카르텔에 잠입해 있는 DEA 요원이고 해군 정보 장교입니다만 서로가 정부 요원인 것은 모르는 상태입니다. 음모에 빠져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이제 생존을 위해 복수를 시작한다…라는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매끄러운 총격전과 유려한 화면 구성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관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