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옥상 (4/10)
방과 후 옥상엔, 신파가 있다.
방과 후 옥상엔, 신파가 있다.
http://www.imdb.com/title/tt0970416 20자평 어이, 외계인, 너무 순박한 거 아니야? ps. 매드맥스가 그랬듯, 지구의 불을 껐으면 좋았을 게다. 관련된 글: 2016 내가 뽑은 최고의 영화, My best movies in 2016 디워 D-war (2/10) 트로픽 썬더 (2/10) 록키 발보아 (6/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요시찰 (5/10) 노바디 (8/10) 천문: 하늘에 묻다 (9/10)
매우 추천합니다 제목을 보고 ‘요리 영화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시간과 가깝거나 먼 미래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지라 뭐라 정의하기 어려운 미묘한 장르입니다만, 영화 속의 에피소드가 사람들 각자에게서 끌어내는 감정과 생각, 상상이 매우 다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석의 여백이 매우 크고 자유롭다고 할까요. 우리는 왜 만나고 사랑하고 가정을 이뤄 사는 것일까요? 꼭 그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요? 이런…
url : http://imdb.com/title/tt0408790/이미 공중에 떠있는 비행기 안에서 딸이 실종된다.그렇다, 무척이나 흥미로운 설정이지만 이야기를 푸는 방식은 상식을 벗어나지 못한다. 관련된 글: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unknown (9/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메탈로드 (8/10)
http://www.imdb.com/title/tt1117385/ 정신은 육체보다 강한가?인간은 근원적으로 고독한 존재가 아닐까?무리를 이룬다는 것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무리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어디까지 버릴 수 있을까?인간은 의로운가?헨리 데이빗 소로우.이런 저런 생각의 끄트머리에 어떻게든 혼자 살아보려 했던 그 남자의 이름이 생각났다. 관련된 글: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url : http://imdb.com/title/tt0379889/알파치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심장을 도려내겠어’ 라고는 법정에서 가죽 띠에 칼을 갈아대는 샤일록, 그 독기 어리고 살기 넘치는 눈빛.아, 역시 알 파치노.영화는 다소 길다.특히나 안토니오에게서 피를 흘리지 말고 살 1파운드를 도려낼 것을 명하는 결말 이후의 이야기는 실상 군더더기다. 관련된 글: two for the money (5/10) 미드나잇 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