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명언

대체로 진보 혹은 어떤 계급의 해방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 계급에 속한 개개인의 노력을 통해 일어난다.
– 해리어트 마티노
yoda said : 항상, 그렇다.

삶이 던져주는 가장 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것이다.
– 마틴 루터 킹 Jr
yoda said : 나는 매월 *만원을 기부한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것인가?

자극이 없는 직장은 직장이 아니다.
– 말콤 포브스
yoda said : 마이너스의 자극에도 적용되는 표현이다. 어쩔 수 없다.

주말이다.
언제부턴가 금요일이 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언제부터긴…주5일근무 시작하면서부터지)
여유를 갖고, 놀아보자.

to. someone who read this.
블로그 고만 돌고 놀러 가세요~

Similar Posts

  • 차별에 관하여

    박노자 선생의 글, ‘인간답게 사는 방법 ‘을 읽다 보니 나는 차별에 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곱씹어 보게 된다.박선생의 글에 의하면, 니콜라이 티모페에프-레소프스키 라는 20세기 유전학을 연구하던 소련의 한 학자는 차별에 관하여 이런 규칙을 가지고 살았다고 한다.“청소부와 이야기하든 장관과 이야기하든 똑같이 대하기. 어조, 태도, 말이 주는 느낌으로라도 인간을 차별하면 절대 안됨”실로 투명한 삶의 지침이다.지행일치.아는 것과…

  • 4개 이상이면 문제 있다! 오영은 박사의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정신적 과잉활동인은 전체 인구의 15-30퍼센트에 해당되는 소수의 사람들입니다. 감정적이고 정서적으로 생각하고 비교적 이타적이고 관대한 시각을 제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생각은 나뭇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풍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사고는 저 혼자 여러 갈래로 마구 뻗어나가고 직접적 관련이 없는 문제까지 건드리며 끝없이 몽상을 부풀립니다. 아래는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체크리스트이며 4개 이상이면 문제…

  • 플루옥세틴

    플루옥세틴(Fluoxetine)은 프로작(Prozac)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열의 항우울제이다. 화학 공식은 C17H18F3NO이다. 플루옥세틴은 우울증, 강박 장애, 폭식증, 공황장애, 월경 전 불쾌장애(PMDD)의 치료에 사용되므로,[1] 물질 및 용도 특허 만료 이후, 1997년에 제네릭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CNS 전문 의약품 제조 업체인 명인제약의 ‘푸록틴’에 이어서, 1998년에 환인제약의 ‘폭세틴’으로 허가되었으며, 세로운 제형으로 출시한 릴리의 ‘푸로작 확산정’과 국내…

  • 2014년 가장 주목 받는 3개의 파인다이닝 식당

    1. 서래마을 스와니예 Soigne서울시 서초구 반포4동 549-17 지하 1층02-3477-9386http://soigneseoul.com/ 2. 한남동 수 마린 Sous Marin02-790-0814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31-3 3. 청담동 밍글스02-515-7306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3http://www.restaurant-mingles.com/  관련된 글: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아들, 태어나다 Archives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질문.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2024년 1월 어느 날 봉녕사 심우 불교대학 43기 2강 구름 #이보다더할까싶은더위 #그래도청명 #회상

  • 세번째 연골주사를 맞다

    세번째 무릎 주사를 맞았다. 왼쪽 무릎이 시큰거려 병원에 갔더니 아직 특별한 이상은 없으나 노화로 연골이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 먼저 연골 주사를 맞는다고 했다. MRI를 찍으면 자세히 볼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1주일에 한번씩, 3주간의 주사가 한 셋트(?). 효과는 1년 정도를 가나 사람마다 편차는 있다고 했다. 주사를 맞고서 통증은 사라졌으나 무릎이 편치만은…

  • 체 게바라 서거 38주년

    오늘 10월 8일은‘체’가 죽은지 38주년 되는 날이다.에르네스트 체 게바라.20세기의 가장 완벽한 인간, 이라는 사르트르의 평가는 언제나 맘에 든다.불가능을, 리얼리즘의 충성심으로 수행해왔던 남자.그는 진정한 ‘남자’다.남자의 얼굴을 다시 뜯어본다. 남자의 편지를 다시 읽어본다.체 게바라가 카스트로에게 보낸 작별의 편지 내용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아키유키의 6년.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상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