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민준 참여 수업, 오후
오전엔 민준 참여 수업, 오후엔 예준 참관 수업. 하루 두탕
오전엔 민준 참여 수업, 오후엔 예준 참관 수업. 하루 두탕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
민준인 뭐든 혼자하려고 한다. 평소처럼 도와주겠다고 나서면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낸다. 지금은 혼자 해보도록 내버려 둬야 하는 시기인가 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아빠’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민준이의 말이 많이 늘었다. 많이,아파, 책, 헨리, 알피, 하마, 닭, 양, 포비, 페티(이건 쫌), 크롱.. 이젠 따라서 해보고 혼자 소리도 내보곤 한다. 이러다 훅! 말문이 트이겠지?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아침에 예준이가 아이패드를 못 쓰게 했더니, 골이 잔뜩 난 예준이가 계속 화를 내고 뭔가를 집어던진다. 큰소리로 혼을 내긴 했지만, 예준이한테 조목조목 설명해주지 않은 내 잘못도 크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방법을 난 모르겠다. 벌써 예준이는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으면 납득하지 않는 나이가 된 듯하다. 아이패드를 집에 가지고 가지 말아야겠다. 관련된 글: 아이폰에 빠진 예준이. 아이폰으로 유튜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