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다
버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다.
천천히, 다시 써보자.
버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다.
천천히, 다시 써보자.
(이 글은 dobiho의 나이들 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에 trackback하기 위해 작성한다)농담 같은 정답이 있는 질문. 🙂 10살의 소년에게 1년은 1/10의 의미가 있지만40살의 중년에게 1년은 1/40의 의미가 있다.결국 시간의 물리적인 양이 동일할 지라도 그 시간이 그 사람에게 주는 상대적인 양은 달라진다.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면, 오늘을 사는 자세가 왜 치열해야 하는지도 설명할 수 있다. 남은 날이…
근 한달 넘게 블로그를 쓰지 못했다. 2003년부터 시작한 블로그는 햇수로는 22년째가 된다. 놀라운 일이다. 무슨 일을 해도 금새 싫증을 내고 시작만 한 채로 버려두기 일쑤인 내가 22년이나 꾸준하게 해온 일이 있다는 것이 말이다. 지난 달에 뜻하지도 않게 애드센스에서 입금이 됐다. 예전에 꽤 자주 받았는데 오랜만이다. 나는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왜 이 블로그를 쓰는거지? 가장 최근에는…
원문: How To Ace The 50 Most Common Interview Questions 최근에 올해의 가장 이상한 인터뷰 질문을 정리했다. 글래스도어 리스트에는 당황스럽고 특이한 취업 면접 질문으로 악명 높은 구글, 베인앤코, 아마존 등의 기업 문의가 포함됐다. 2012년 이 거대 검색업체는 후보에게 “캐나다에 소가 몇 마리 있느냐”고 물었고, 베인은 뉴욕의 창문 수를 추산하라고 요청했다. 아마존은 한 후보에게 “제프 베조스가…
노력은 숨기되 결과는 완벽하게. 이탈리아어 스프레차투라(Sprezzatura)는 왜 영어로 번역할 수 없는 단어일까요?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 매력적인 개념을 풀어봅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의해 만들어지고 형성된다. 요한 울프강 본 괴테 관련된 글: “We can forgive a child who is afraid of the dark; the real tragedy of life is when men are afraid of the light.”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 가방 불행한 사람이다. “Act as if what you do makes a difference. It does.”…
nyctophobia • noun [mass noun] extreme or irrational fear of the night or of darkness. — origin early 20th cent.: from Greek nux, nukt- ‘night’ + phobia. 관련된 글: 당신이 무엇을 성취하든 그것은 다른 사람이 도와줘서 성취한 것이다. 위험받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용감해지기는 쉽다. 영혼은 그 사고의 색깔을 띠게 된다 “Act as 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