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다
버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다.
천천히, 다시 써보자.
버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다.
천천히, 다시 써보자.
당신이 무엇을 성취하든 그것은 다른 사람이 도와줘서 성취한 것이다.– 멜시아 깁슨 겸양의 미덕은 지혜로운 사람만이 보여준다. 관련된 글: 위험받지 않을 정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용감해지기는 쉽다. 영혼은 그 사고의 색깔을 띠게 된다 “Act as if what you do makes a difference. It does.” “We are shaped and fashioned by what we Love.” nyctophobia soubresaut proxemics…
가디언에서 재밌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다. 100 ways to slightly improve your life without really trying 아주 간단한 영어라 크롬의 번역 기능만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그중 동의하는 몇개에는 표시를 해두었다. 그리고 7번 제안을 바로 실천하여 오늘 히아신스 구근 2개를 맥주잔에 기르기 시작했다. 모종에 담긴 구근을 꺼내 흙을 털고 깨끗하게 씻어 적당한 용기에 담가두면 2-3개월 내에…
6월 24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낙태권을 보장하는 ‘로 대 웨이드’ 판례(Roe v. Wade)를 폐기하는 끔찍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낙태는 헌법적 권리가 아니며 낙태 허용 여부와 범위는 각 주의 법에 맡겨지게 되었습니다. 롹 그룹 RATM은 빈곤층, 노동자 계급의 재생산 권리를 제한하는 대법원의을 비난하며 티켓 판매로 모인 후원금 47만 5천 달러를 위스콘신주, 일리노이주의 재생산 권리를 위한 단체에 기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