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자동차이기 때문에 또
주제가 자동차이기 때문에 또봇Y를 가지고 가도 된다는 민준이는 유치원을 다녀와서 친구와 또봇Y 레볼루션과 바꾸기로 했는데 그래도 되냐고 묻는다. 후회하지 않을지 잘 생각해보 하고 그친구도 엄마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니 내일 다시 친구랑 얘기해보라고는 했는데 장난감을 가져갈 생각도, 바꾸겠단 생각도 못했던 예준과는 참 다른 민준이다.
주제가 자동차이기 때문에 또봇Y를 가지고 가도 된다는 민준이는 유치원을 다녀와서 친구와 또봇Y 레볼루션과 바꾸기로 했는데 그래도 되냐고 묻는다. 후회하지 않을지 잘 생각해보 하고 그친구도 엄마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니 내일 다시 친구랑 얘기해보라고는 했는데 장난감을 가져갈 생각도, 바꾸겠단 생각도 못했던 예준과는 참 다른 민준이다.
예준이가 학교에 간다. 1월 23일 PM 2시 예비 소집일, 3월 4일 11시 입학식.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의 머핀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시간내에 고쳐 주삼~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아들들에게 같은 집에 사는 구성원으로서 당부하고 싶은 게 있다. 앞으로 너희들도 다른 사람과 같이 사는 일이 생길텐데 그 때 너희들과 너희와 같이 사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규칙일 것이다. 기숙사나 자취 생활, 군대도 있고, 결혼 전에 친구와 산다거나 결혼 후에 아내랑 같이 살게 된다거나 하는 경우말이다. 만일 너희들이 엄마 아빠가 아니라 친구와 같이 살게 된다면각자의 식사는 알아서…
민준인 기저귀가 확실히 싫은거다. 날도 추운데 무조건 바지+기저귀는 훌렁훌렁이다. 가끔 기저귀를 차고 있다가도 쉬를 하면 혼자 기저귀를 벗어버린다. 기저귀 뗄날이 멀지 않았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아이폰 충전기의 선을 댕강 잘라 버렸다. 예준이 작품이다. 가위로 잘랐단다. 아이팟 배터리가 없어 꺼졌는데 충전하려 보니 이렇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잠을 자려고 누워 있던 예준이가 소리 내어 운다. 무슨 일이냐 놀래서 달려가 보니 “내일 방과 후 수업 혼자 찾아가는 게 무서워서”란다. 내일을 생각하면서 걱정부터 되었던 것일까… 같이 가주겠다고 하니 겨우 진정하고 잠이 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