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da said: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는 요즘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등의 집안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집 안 일 한가지를 처리할 때마다 게임을 한판씩…

  • 돌돌이

    돌돌이

    어쩌다가 그렇게 헤어지게 됐을까. 돌돌이가, 아마 아주 늙었거나 아주 어려서 제대로 걷지 못할 것 같은 돌돌이가, 내 품에 안겨 있었다.…

  • 등을 내어준다는 것은

    등을 내어준다는 것은

    호주에 몇 개월에 걸친 산불로 수억마리의 동물이 죽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2019년 9월에 발생하여 2020년 1월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고 그 연무가…

  •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요즘은 밥 먹고 나서 달무티라는 보드게임을 즐긴다. 간단한 내기를 걸기도 하는데, 점심 식사 하기를 내기로 걸어서 예준이와 민준이가 점심을 하게…

  • 설날, 아버지

    요즘 자주 찾아 오셔서,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소리 없이 표정 없이 들어오셔서, 마치 잠시 외출이라도 다녀온 듯…

  • 2020년이다

    작년에 작성한 리스트를 업데이트한다. 텃밭과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하기 아이들을 자존감 있게 기르기 아이들이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 2020년이 됐다

    2020년이 됐다

  • 글을 써서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내가 문학에 자꾸 눈을 돌리는 이유는, 그러니까 여전히 시나리오나 희곡, 소설, 시, 꽁트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써보려는 이유는, 내…

  • 예준이의 머핀

    예준이가 초코머핀을 만들어 가지고 왔다. 다 먹지 않고, 예쁘게 포장해 온 예준이. 예준이는 믿고 기다려주는게 필요하다고, 수영이에게 이야기했다. 큰아들, 생각보다…

  • 마른 인형

    마른 찰흙인형의 머리가 떨어져 나가듯. 내 생명이 한뭉텅이씩 줄어들고 있음이 느껴진다. 나는 아마 오래 살 수 없을 것이다. 아마 병에 걸릴테고…

  • 찰흙 인형

    마른 찰흙인형의 머리가 떨어져 나가듯. 내 생명이 한뭉텅이씩 줄어들고 있음이 느껴진다. 나는 아마 오래 살 수 없을 것이다. 아마 병에…

  • League of legend

    예준이가 LoL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설치하고 ID도 만들어 줬다. 30분의 tutorial을 진행한듯하고, 첫번째 챔피언으로 다리우스를 했다고 했다.

최근 사진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
Google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