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할만한 12월 13일

    몇장의 그림으로 대신할 수 있을까?오늘 12월 13일은 기억할 만한 날이다…그는 여자다. Femme – © Pablo Picasso내겐 무엇보다 아름다운 사람이다. Danae, 1907-08 – © Gustav Klimt물론, 우리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할 만큼 비이성적일지도 모른다. The Lovers (I), 1928 – © Rene Magritte또한, 아직 그와 내가 가야 할 길은 멀다. The Road West, 1938 – © Dorothea Lange키스……

  • 탁월한 기획자는 그림으로 사고한다. by 히사츠네 게이이치

    파워포인트를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아니고(오히려 저자는 도해의 초보 단계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한다), 사고의 단계와 과정을 그림으로 압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한장의 압축된 그림이 몇장의 설명을 대신할 수 있음은 익히 알고 있는 바이지만, 이 책이 그것을 콕 집어 설명하지는 않는다.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해‘라는 개념을 도입, 무에서…

  • The Ultimate Matrix Collection Boxset

    주말에 매트릭스 3부작을 다시 보게 되면서 알게된, 확신하게된 몇가지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매트릭스는 빠르다.– 매트릭스의 스토리 전개는 기존의 어느 작품보다도 빠르다. 니오가 현실을 각인하게 되는 시점이 언제인지, 트리니티의 공중 발차기가 언제 등장하는 지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란다.기-승-전-결의 일반적인 서술 구조가 매트릭스에서는 기승-전결의 무지막지한 단계로 압축되고 있는데, 그 스피드가 만들어내는 위압감이란! 2. 매트릭스는 방대하다.– 확신컨대…

  • 브레인스토밍이란?

    브레인스토밍이란? Alex Osborn이 만든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 창출과 아이디어 평가를 분리한 방법으로, 자유분방하게 사고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스스로 아이디어를 만들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아이디어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기법이다. 브레인스토밍은 문제에 대한 가능한 많은 해법들을 도출하는 방법이다. 이 기법은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비판 없이 “열린 마음” 혹은 “자유로운 사고“를 사용할 것을 강조한다. 브레인스토밍의 목표는 참여한 사람으로부터 가능한…

  • 많이 안다고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많이 안다고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 당연히 그렇다. 많이 아는 것과 현명한 것은 분명히 다르다. 똑똑하기 보다는 현명하기를 근 몇 년 전부터 바랬다. 현명하다는 형용사는 몇몇의 미덕을 함께 지칭하는 어떤 메타적 속성을 지닌다고 생각했다. 현명하다는 것은 우선 모자랄지언정 과하지 않는 절제의 미덕을 겸비했다는 것이고 경솔하고 짧은 소인배적 성향을 배제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또한 현명하다는…

  • 자기계발.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이즈음의 트렌드가 coaching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필요 때문에 리더쉽과 조직관리에 관한 책을 보고 있다. 이 책은 최악이다.이 책은 제목을 붙이는 일이 도서의 판매량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 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다. 제목은 몹시도 흥미로우나 그 내용은 평이하기 그지없거나 비과학적이어서 독자를 어이없게 만든다. 사실 ‘부하를 내편으로 상사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더군다나 이런 책을…

  • Breaking Windows

    Breaking Windows – http://www.breakingwindows.com/new/geek_speak/index.php 촌평 :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A look Microsoft Windows XP from a Mac Users’ perspective… plus a fresh cocktail of technology, media & culture views. 인터넷, 웹사이트, 윈도우를 활용하는 팁과 여러가지의 technology에 대한 잡다한, 그러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추천글 : Fun with Google Searches

  • 하나와 앨리스 (8/10)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407851/ 이와이 슈운지의 장기인 ‘작은 이야기 예쁘게 보여주기’가 자유분방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게다가 전형적인 성장영화의 틀을 조금도 벗어나지 않고 있어서 ‘귀엽다, 예쁘다..’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10대의 사랑과 우정, 고민의 고만한 나이에서 감당하기 힘들만큼 크고 무겁습니다. 그것은 30대의 사랑, 인생, 가정에 대한 고민과 마찬가지의 크기인 것을, 어른이 되고나면 종종 잊곤 하지요.잊어버리고 있던 감성을 일깨워준다는 점에서는…

  • Simple Bits

    Simple Bits – http://www.simplebits.com/ 촌평 : 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A tiny design firm and notebook, founded by web design consultant and author, Dan Cederholm. 사실 블로그라기 보다는 Design Frim -web agency 정도?-의 홈페이지입니다. 그러나 그 platform이 MT라는 것과 올라오는 글들의 형태도 블로그의 포스트와 동일한 이유로 블로그라고 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웹 디자인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 Wired Magazine

    Wired Magazine – http://www.wired.com/wired/ 촌평 : Hot wired의 웹 매거진입니다. 블로그는 아니지만 자주 가는 site이고 wired 필진의 블로그가 몇 있습니다. 색감이, 일단 눈에 들어오지요? 추천글 :Rise of the Machines

  • chromogenic.net

    chromogenic – http://chromogenic.net/촌평 :포토블로그.저자의 소개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Updated every day. All analog, no hate.”Nikon F100 / Yashica 124G추천글 : http://chromogenic.net/archives/00053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