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오는 코디 아줌마. 오늘도 예준인 세상에서 제일 친하고 좋아…
한달에 한번 오는 코디 아줌마. 오늘도 예준인 세상에서 제일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듯 찰싹 붙어서 토마스 얘기랑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춘다. 마지막 가는 길엔 냉장고 올라가는 묘기까지 선보이며 자랑에 예쁜짓을 한다. 사람이 그리운 걸까.. 라는 생각을 한다.
한달에 한번 오는 코디 아줌마. 오늘도 예준인 세상에서 제일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듯 찰싹 붙어서 토마스 얘기랑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춘다. 마지막 가는 길엔 냉장고 올라가는 묘기까지 선보이며 자랑에 예쁜짓을 한다. 사람이 그리운 걸까.. 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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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간만에 하루 휴가를 내 점심 때쯤 예준이와 둘이서만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다. 점심은 공원 안의 작은 식당에서 돈까스와 스파게티로 때우고 동물원과 놀이터에서 2시간 가량을 걷고 얘기하며 놀았다. 동물들이 있는 울타리를 지날 때마다 “아빠 이게 무슨 냄새야?”를 연발한다.원숭이 사료를 천원 주고 사서 던져주었다.사막 여우와 미어캣, 염소 같은 작은 동물을 모아놓은 미니 동물원에서 예준이는 한참을 놀았다. 물감을…
via. 인터넷 옥션 사기, 야후 재팬에 책임없어 낙찰자측은 “사기피해를 일어나지 않는 시스템을 제공할 의무를 게을리했다”라고 주장, 46개 지방의 약 780명이 총액 약 1억 5800만엔(원고수와 청구액은 모두 제소시)의 배상을 요구하며 제소했다. 최종 3심(우리로 치면 대법원인가?) 까지 올라갔는데 1심,2심에 이어 낙찰자 측이 패소했다. 야후! 재팬 옥션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것이 일본 법조계의 판단이다.야후!재팬 옥션은 한국의 지마켓+옥션 쯤의…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를 버리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카락 뭉텅이 허걱.. 제 머리카락을 잘랐던 게다. 풀뜯은 듯한 머리 자국과 집 전체에 머리카락이 널려있다.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건네주었다. ‘아’하는 단음과 함께.
예준이와 민준이. 어떨 땐 두 녀석을 보고만 있어도 가슴 한 쪽이 아릿할 때가 있다. 내 부모도 나를 보면 이랬겠지.
KT, 애플에 “아이폰 무선랜 제어…안되겠니?” http://bit.ly/4b1XVi # 직장인이 꼽은 ‘CEO의 거짓말’ 1위는? http://news.nate.com/view/20091027n02363 # 코디로 알아보는 패션 커뮤니티 http://icio.us/xtafg2 # real time, live twitter monitor http://icio.us/hfakp1 # Afghanistan, October, 2009 (슬픈..) http://bit.ly/1tdlJ7 # 검색사용자 56%, ‘지식 검색’ 못 믿어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0/26/zdnet20091026144759.htm # 많이 쓰이는 다양한 윈도우용 유틸을 한번에 간편하게 설치하기 – Ninite http://bit.ly/2ujvOE # KT 포털…
목요일쯤 되면 지친다 싶고, 금요일이 되면 헤롱헤롱 거리게 된다. 낮잠을 안자는 예준이와 낮잠을 안자기 시작하는 민준이, 두놈 다 참… XX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야 해” 나, “무슨 소원 빌건데” 예준, “차, 고든” 예준인 정말 고든이 가지고 싶은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