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귀엽다.
이발을 하고 왔는데 민준이가 나를 피한다. 낯을 가리고 도망가는 민준이. 귀엽다.
예준 국기원에 다녀오다. 일품 시험 보는데 얼마나 진지한지.. 긴장할 줄 알았는데 끝나고선 재밌었다 그러고 ㅎㅎ 아들 덕분에 강남 나들이 했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 민준인…
계절이 지나면 훌쩍훌쩍 크는 아이들이다. 몇개월만에 입는 여름 옷인데 짤퉁하다. 너무 빨리 자란다. 너무 빨리 자라지는 말라는 엄마의 투정에 “네, 안 자랄께요”라며 “나는 빨리 크고 싶지만 엄마를 위해 안자라도 되요”라는 표정으로 말하는 민준이가 너무 이뻐 꼭 안아주었다. 관련된 글: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엄마 생일에 케잌 사기 위한 용돈 모으기 1탄 – 아빠에게 배꼽 인사하기. 산술적으로 2*5=10*200=2000원이 되어야 하는데 아빠의 불규칙한 패턴으로 아직까지 겨우 1번밖에 못함.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족 모두 감기로 골골 거리는 사태 발생. 오후에는 소아과, 이비인후과에 들려야지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김예준 안과
“~라고 해야지!!”라며 예준이와 민준이는 역할 놀이를 한다. 한달전만 하더라도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던 민준이는 되려 형에게 더 많은 요구하고 예준이는 귀찮아하지도 않고 잘 따라 해준다. 남자 아이 둘이라서 좋다,라는 생각을 할때이다. 관련된 글: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 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어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