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말에 의하면 자신의 힘으로는 갈 수…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말에 의하면 자신의 힘으로는 갈 수 없는 곳이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일리있다. 엄마, 아빠, 형 모두가 소파에 올라가는데 자기만 바닥에 있는 것은 소외일 게다.
여튼, 민준이는 소파에 올려주면 깔깔댄다.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 말에 의하면 자신의 힘으로는 갈 수 없는 곳이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일리있다. 엄마, 아빠, 형 모두가 소파에 올라가는데 자기만 바닥에 있는 것은 소외일 게다.
여튼, 민준이는 소파에 올려주면 깔깔댄다.
고장난 스펜서를 고쳐보려고 드라이버로 열고 있는데 “아빠 오시면, 고쳐주셔”란다. 예준이에게 아빠는 힘이 제일 세고 뭐든지 다 할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환상?)이 언제까지 갈런지 눈여겨 봐야겠다. 관련된 글: 민준이 부회장 출마 내가 아닌 나 식탁 모서리에 부딛쳐 이마에 혹이 생겼다. 조심하자 예준아~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민준이 돌 사진…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정도를 뗐다는 문자를 받았다. 9개월 27일 정도에 걷기 시작하는 민준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말썽이 더 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하하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에어컨+세탁기 분리 청소.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바쁜 하루. – 병원에 가서 서류1을 땜 – 교보에 가서 보험 청구, 추가 보험금이 나올수 있는데 서류가 더 필요하다고 함, 잠든 민준이를 안고 다시 병원으로 ㄱㄱ – 다시 병원게 가서 서류2를 때고 팩스로 넣음 – 집으로 – 예준인 데리고 현대해상 보험 청구를 위한 팩스 전송 – 동사무소에서 등본 1통 – 은행 제출 – 우체국에서 현대해상…
선생님이 붙여준 칭찬 스티커를 가지고 온 예준, 18개라고 많이 받았다 놀래하니 짝인 다인이는 20개라며 아쉬워 한다. 다인이는 어떻게 모았을까?라고 물으니 집에서 책을 가져가서 란다. 오늘은 정신이 없어서 못챙겼는데 내일은 책을 가지고 가서 스티커를 받겠단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듯 하다. 신종 플루가 돌고 있는데 걱정이다. 내일은 보건소나 지정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하라고 해야겠다. 관련된 글: 아이패드 쓰는 민준이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