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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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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 …

    Bymama 2011년 02월 17일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하다. 안쓰럽다. 남녀 관계도, 부부 관계도 심지어 가족조차 유리같은거다. 유리에 간 금은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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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악거. 민준이가 요즘 새로

    By파파 2011년 02월 14일

    악거. 민준이가 요즘 새로 배운 단어. 악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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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13

    Bygrogu 2011년 02월 14일20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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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다 컸다. 설 연휴 기

    By파파 2011년 02월 07일

    예준이가 다 컸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켜보니. “아빠, 게임 그만하고 이제 나랑 놀아줘요.” 부끄럽다. “아빠, 다음 생일에 정글 아르마딜로랑 정글 지라프 사줄 거지” 고맙다. 정글 아르마딜로 정도면 행복해 지는구나. “아빠, 나도 같이 요리해” 똑똑하다. 뭐든 호기심을 가진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프가 훨씬 빠르지” 이해심도 있다. 포르쉐가 훨씬 좋으면서도 동생에게 양보한다. 한편, 불쌍하다. “예준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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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06

    Bygrogu 2011년 02월 06일20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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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1-30

    Bygrogu 2011년 01월 30일2025년 10월 11일

    I Love You by David Tao. http://bit.ly/fVTbJs @ProsecutorsKR: 민주진보진영은 준비가 덜됐다. 봉건귀족시대처럼 자기 자식들에게 자본과 신분을 세습시키는 자본가들과, 그들과 혼인으로 엮인 사회지도층들의 결속을 이기기엔 연대도 정책도 느슨하다. 피보다 진하지 못하면 못 이긴다. 충격과 공포의 인도 영화 Robot http://bit.ly/eD4DnM http://bit.ly/gr2HcW 설명에 의하면 ‘愛say’는 결국 ‘자유로운 수필’인데, 설명에 있는대로 ‘좋은 글 공모전’ 정도로 쓰면 좋지 않았을까? (사진.http://bit.ly/fWgh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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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새벽녘에 계속 뒤척이다 물을 …

    Bymama 2011년 01월 27일

    새벽녘에 계속 뒤척이다 물을 찾는다 했더니 거하게 한번 토하고 아침에 한번 더 토하고.. 감기 기운이 있어 소화가 잘안됐나보다. 밤엔 열까지 심하게 올라 약도 먹고 열패치도 붙이고.. 하루 밤 꼬박 앓고 나니 아침엔 괜찮네.. 설오기 전 마지막 2010년 보내는 감기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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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Bymama 2011년 01월 25일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메인다. 힘내라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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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아들로부터 받은 첫번째 편지
    일상 | 편지

    큰 아들로부터 받은 첫번째 편지

    Bygrogu 2011년 01월 25일2025년 10월 12일

    아침 출근 길에 받은 아들의 편지.겉에는 “아빠”라고 씌여있고, 밥풀로 봉했다. 편지지는 모 은행의 광고 전단지인듯 하다. 펼쳐보니 하트가, 감동적이다. 큰 아들 예준이는 매우 거친데, 한편 마음이 여리고 배려도 많고 섬세하다.할머니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아침 출근할 때마다 “아빠 사랑해” 포옹과 하이파이브와 뽀뽀를 잊지 않는 아들이다. 둘째 민준이는 쳐다보지 않을 때도 많은데 말이다.언젠가는 유치원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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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의 오토봇과 파워레인

    Bymama 2011년 01월 24일

    예준이의 오토봇, 파워레인저 공격과 민준이의 기차 공격을 한꺼번에 받아내려면 힘이 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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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하트도 열심히 그려 예준이가 …

    Bymama 2011년 01월 24일

    하트도 열심히 그려 예준이가 카드를 만들어 아빠에게 드린다 테이블에 올려 놓는다. 너무 대견해서 꼬옥 안아주었다. 조금후 민준이가 노란색으로 색칠한 종이 한장을 들고왔다. 무려 가위질까지 열심히 했다. 아빠, 아빠란다. 그리곤 형이 놓아둔 곳에 가져다 둔다. 형이 하는양을 보곤 따라한거다. 아가들 하는짓이 너무 이쁘다. 이런게 아이들 키우는 기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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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3/100 Double side A – 박민규
    읽기

    소설. 3/100 Double side A – 박민규

    Bygrogu 2011년 01월 23일

    더블 – 전2권 – 박민규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 박민규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었다.2006년 핑퐁 이후 손대지 않은 그의 작품을 다시 여는 순간 나는 감동했다.“多感, 하소서”라는 의미 심장한 책 표지부터 시작하여 “나는 흡수한다/ 분열하고, 번식한다/ 그리고 언젠가/ 하나의 채널이 될 것이다”라는 서언을 필두로 그의 작품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경구로 가득하다. 죽음도… 저런 걸까? 행여 삶이란 허물을 벗고, 또다른 삶을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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