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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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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

    By마마 2011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이 심하게 났다. 갑자기 예준이가 “휴.. 엄마 내일 병원 가봐야겠다”라며 졸린 목소리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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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

    By파파 2011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을 뒤지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공룡앱 옆에 새로 생긴 카트라이더앱을 실행했다. 오오. 놀랍게도 2-3판 만에 완벽한 콘트로롤을 보여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예준이와 한판을 벌일 날이 머지 않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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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

    By파파 2011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성검색을 쓴다. ‘정글포스’라고 열심히 외치는데,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러더니만, 검색창에 뭔가를 넣어보려고 한다! ‘처’ 라고 넣더니, “정 다음에 어떻게 써?”라고 묻는다. 이 사건을 통해 내가 알게된 사실은. 1. 검색창이 뭔지 안다는 것. 2. 한글을 쓰려고 노력한다는 것. 3. 정글포스에 대한 집착은 놀랍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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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우유를 따라 줬는데 가져간지 …

    By마마 2011년 03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우유를 따라 줬는데 가져간지 1분도 안되서 “어떻하지~”란 소리가 들린다. 내눈치를 보면서 “내가 흘렸으니 내가 닦을께~”라면서 걸레를 가져온다. 맞다. 화를 낸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 예준이가 닦을수 있는 만큼 닦도록 하고 다음엔 더 조심하도록 주의를 준다음 테이블에 올려주었다. 책을 읽은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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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

    By마마 2011년 03월 14일2026년 07월 19일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켜달라 예준에게 얘기함. 예준이가 미루는 동안 아가가 불을 킴. 엄마가 나보고 하라 그랬는데 아가가 켰다고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났다고 함. 그 머리로 아가 얼굴 가격. 예준, 손들고 5분동안 벌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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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By마마 2011년 03월 14일2026년 07월 19일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나 받아왔다. 역시 내리기도 전부터 차에서 “엄마~~ 나 사탕 받았다!!!”라면서 자랑자랑. 하나는 내가 먹고, 또 하나는 아가 주고, 또하나는 엄마 주고, 또하나는 아빠 준다 그랬다가.. 급 할머니 드린다고 말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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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13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13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3월 13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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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

    By마마 2011년 03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마이쮸 2개 + 비타민 2개를 선물로 받았는데 안먹고 가져왔다고 자랑을 한다. 그럼 예준이가 다먹을거냐니 아가도 줄꺼란다. 우리 예준이, 캔디를 까서 아가도 가져다 주고 비타민도 민준이 손에 하나를 꼭 쥐어준다.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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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By마마 2011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혔다. 손톱을 못난이처럼 깍은 다음 집게로 겨우겨우 안쪽에 있는것까지 빼냈다. 피가 베어나온다. 아픈것같긴 한데 아프단 생각이 안든다. 이깟 가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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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안질환으로 안과 다녀

    By마마 2011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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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

    By파파 2011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면서, 엔진포스 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왔다. 지마켓을 좀 뒤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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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11년 03월 09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올 시간이 다되어가는데 민준이는 계속 자고 있다. 자는 동안 몰래 다녀와야겠다 싶어 살금살금 문을 여는데 우는 소리가 들린다. 부랴부랴 옷을 입혀 데리고 나갔더니 오늘따라 차는 일찍 온데다 상우네도 아직 나오기 전인지 예준-상우가 손을 잡고 폭풍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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