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나 받아왔다. 역시 내리기도 전부터 차에서 “엄마~~ 나 사탕 받았다!!!”라면서 자랑자랑. 하나는 내가 먹고, 또 하나는 아가 주고, 또하나는 엄마 주고, 또하나는 아빠 준다 그랬다가.. 급 할머니 드린다고 말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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