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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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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예준이가 오늘 퇴원한다고.

    By파파 2011년 05월 12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오늘 퇴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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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입원한지 어느 새 5

    By파파 2011년 05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입원한지 어느 새 5일째. 숱하게 맞으면서도 나는 눈 하나 깜빡 안했던 링거 주사, 아들 팔에 들어가는 건 못 보겠어서 슬그머니 병실을 나왔다. 우리 어머니도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뭐라 말 할 수 없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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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엄마 보러 가기 위해

    By마마 2011년 05월 08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인 엄마 보러 가기 위해 밥을 먹고, 예준인 집에 가기 위해 약을 먹는다.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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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입원.

    By파파 2011년 05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지난 주 내내 열이 나던 예준이는 결국 입원. 장염에 폐렴. 그런 애를 데리고 산정호수를 끌고 다녔으니… 내 불찰이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으면서도 깊이 고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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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5-08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5-08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5월 08일2026년 07월 19일

    http://campaign.naver.com/mobile_recruit 네이버 모바일 앱 개발자 모집 http://goo.gl/zEwR5 트루맛쇼. TV맛집은 가짜다 여기 안과 최고군요. 의사선생님 할아버지의 내공이 최고. (@ 조성일안과) http://4sq.com/ltEuFL http://goo.gl/qQBg 소녀시대-유리 공식 인형. 4만3천원. (그런데, 이렇게 안 닮게 만들어진 걸 왜 파는거지?) http://goo.gl/Laj7M 나브텍, 중국에서 지역기반 광고 네트워크 론치 http://goo.gl/OD2RX 독일사람들이 정지선을 잘 지키는 비밀 (시스템으로 사람들의 행태를 바꾸는. 이런게 진짜 UX) 어린이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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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

    By마마 2011년 05월 05일2026년 07월 19일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을 나서는데 예준이를 불러 과자를 준다. 약국에서는 두개만 주던 비타민을 한움큼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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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By마마 2011년 05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꽤나 불안하다. 나쁜거나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다고 나도 거의 그렇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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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 …

    By마마 2011년 05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에도 깨느라 제대로 못자고 아픈 와중에도 투닥이는건 빼먹지 않는 아이들과 오늘따라 낮잠 조차도 안자는 민준이, 되는건 하나도 없고 참 힘든 하루다. 그래도 다시 힘내고 견디는 건 왜 고마운지도 모르고 “엄마,  오늘 고마워”라고 말할줄 아는 아들 덕분. 엄마도 고맙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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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

    By마마 2011년 05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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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

    By마마 2011년 05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아프니 입맛도 없다. 먹는게 참 귀찮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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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지난주 금요일부터 쉬하는 연

    By마마 2011년 05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지난주 금요일부터 쉬하는 연습을 시작. 높이가 맞지 않은 변기가 불편했거나 불안했거나.. 딱 제높이 맞추어 몇번 시켜주고 폭풍 칭찬, 캔디 공세를 펼쳤더니 지금은 혼자서 바지도 벗고 가서 한다. 그리고 뿌듯한 표정. 어젯밤에는 자기전에 쉬시키고 기저귀 안채우고 잤는데 기특하게도 아침 일어나서 쉬마렵다고 와서 얘길한다. 우리 민준이가 큰 산을 하나 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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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

    By파파 2011년 05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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