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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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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4-24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4-24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4월 24일2026년 07월 19일

    http://where2conf.com/where2011 4월 19일~21일까지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where 2.0 참가합니다. 국내에서 참석하시는 분 계신지요? http://goo.gl/o5ecE iPad2 국내 예판 KT/SKT 모두 올 23일. NFC 포럼에서 White Paper 들을 발간했네요. NFC에 관심있으신 분은 꼭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www.durl.me/7dxnk http://goo.gl/9I198 페이스북 국내 10위 사이트 등극 + 국내 SNS 사용량 현황 http://goo.gl/WeFI2 인포그래픽. 소셜네트워크의 승자와 패자. 유후~ 비지니스 타고 가는 츌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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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 2011년 4월 미국 출장.
    일상

    메모. 2011년 4월 미국 출장.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4월 24일2026년 07월 19일

    0418. Where 2.0 OZ6614: United Airline by code shared with Asiana.385만원이 넘는 비지니스 티켓. 생애 처음.5시 15분 이륙. 비행시간은 9시간 40분예정. 비행기의 자리는 2-4-2. 나는 가운데 네자리중에서도 가운데. 미국할머니-임부장-나-한국남자왼쪽 대각선의 2자리에는 20대 한국 여자와 60대 한국 할아버지 오른쪽 대각선에는 30-40대 미국인 부부가 앉았고 편히 앉은 여자는 임신중이다. 생수를 한잔 받고 목을 축이며 임부장과 소소한 잡담을 나눴다.월스트리트 저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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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가 열이 난다. 볼이 빨

    By마마 2011년 04월 21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열이 난다. 볼이 빨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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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 …

    By마마 2011년 04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집에오면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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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포도랑 딸기를 사가지고 왔다. …

    By마마 2011년 04월 21일2026년 07월 19일

    포도랑 딸기를 사가지고 왔다.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예준인 포도를 골랐고, 딸기 노래를 부르던 민준인… 횽을 따라 포도를 고름. 예준인 “어, 아가는 이제 포도 대장인가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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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

    By마마 2011년 04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나는 씌우고 하나는 치료 후 메꾸고.. 고생많았다,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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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빠. 미국에 와 있다. 새벽 두 …

    By파파 2011년 04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아빠. 미국에 와 있다. 새벽 두시에 몇글자 남긴다. 모쪼록 사람은 세상이 큰 줄 알아야 한다. 나가보고 느껴보고, 다른 사람 다른 세상을 봐야 편협해 지지 않는 거야. 고이면 썩는 것을 명심하고, 늘 열린 마음으로 세계와 사람들을 대하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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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 …

    By파파 2011년 04월 20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민준이. 보거라. 아빠가 가 본 스탠포드는 딱 너희들을 위한 학교다. 대학은 스탠포드로 가도록 하여라. 거기 아닌 학교는 보낼 생각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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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

    By마마 2011년 04월 19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아.. 아이참.. 미안미안..”이라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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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By마마 2011년 04월 19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가 주어지면 자기도 똑같이 하나가 생겨야 한다는 생각인가 보다. 횽에게 과자를 하나 더 주면 먹던 과자 내던지고 새거를 달라고하고 횽이 우유를 한잔 더 마시면 자기도 더 달라 가져오고 택배 상자에서 뭔가 나오면 나, 나,를 외치며 제것을 챙긴다.  예준이도 이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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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

    By마마 2011년 04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잠자리에 들어 예준이가 “오늘은 참 재밌었어”라고 말을 한다. 뭐가 재밌었냐니 “목욕하는 것도 재밌었고 엄마가 책읽어주는 것도 재밌었고 내일 VIPS 가는 것도..”라며, “엄마도 VIPS 가고 싶지? 엄마도 예전에 한번 갔쟎아”란다. 내일 요리 체험이 많이 기다려지는 예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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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물로만 닦아내다 도저히 참을

    By마마 2011년 04월 18일2026년 07월 19일

    물로만 닦아내다 오늘은  참을수 없어 박박 문지르기 시작했다. 다행히 손이 닿지 않는 그곳, 그래서 병원에서 드레싱을 해야하는 그곳. 며칠만 참으면 되는데 참 간지럽다. 나이들어 내 힘부칠때 등 밀어달랠 자식 하나 없다 싶으니 둘중 한명은 딸이었으면 좋았을 껄..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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