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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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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By마마 2011년 03월 08일2026년 07월 19일

    낮에 자려는거 못자게하고 밥먹이고 양치까지 시키니 8시 반, 그시간부터 잠들기 시작한 예준. 오늘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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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

    By마마 2011년 03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고 달래면 수긍을 하거나 말을 듣는다. 큰소리를 내거나 혼을내면 오히려 역효과. 민준인 아직 상대방의 얘길 이해하기보단 하고 싶은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혼내킬 때는 혼내켜도 오래가지 않을것. 바로 안아줄 것.  자주 사랑한다 말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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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자면서 왜 짜증을 내고 징징거 …

    By마마 2011년 03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자면서 왜 짜증을 내고 징징거렸어?라고 물어보니 잠이 안와서,란다. 예준이가 밤잠을 잘 못자니 엄마,아빠도 같이 못자서 너무 힘들었어.. 오늘은 잘 잘꺼지?라니 잘자겠다고 대답을 한 예준이… 그날 밤도 짜증은 짜증대로, 내 머리는 있는대로 쥐어 뜯으면서 그렇게 날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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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

    By파파 2011년 03월 07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는 뭐든지 형을 따라한다. 파워레인저 변신 흉내는 정말 재밌다. 녹화라도 떠두어야 할까보다는 아내의 말에, 나중에 보겠어 라고 대답해 버리고 말았다. 나중에 보던 안 보던, 그 상황을 같이 즐기고 같이 남기는 것이 중요한 것을. 자꾸 잊고 만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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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

    By파파 2011년 03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아우,참” 예준이가 부쩍 아쉬움을 표현하는 때가 늘어났다. 그럴 때마다 “아우 참”을 연발하는데, 듣기 싫다는 이유 때문에 자꾸만 ‘하지 마라’고 하게 된다. 벌써 “하지 마라” 소리를 내뱉는 아빠가 되가고 있다. 다음부터는 예준이의 “아우, 참”이 나오면 무슨 일인지 이야기를 듣고 합리적인 선에서 해결해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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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By마마 2011년 03월 07일2026년 07월 19일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를 더 좋아한다며 토라진 예준이, 상우는 그게 아니었다며 해명을 하는데.. 급기야 응아하고 있는 화장실까지 쫒아가서 “미안해” “응, 괜찮아” “고마워”와 같은 대화를 나누곤 같이 파워레인저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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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By마마 2011년 03월 06일2026년 07월 19일

    깊은 한숨. 언젠가 그녀석이 그랬다. 젊은애가 왜이리 한숨이 깊냐고.. 그때의 나는 무슨 고민이 그리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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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06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06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3월 06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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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방학동안 예준이만큼 상우도

    By마마 2011년 03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방학동안 예준이만큼 상우도 예준일 그리워했단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예준이 손을 잡고선 지 집으로 끌고가는 상우다. 민준이는 형이랑 같이 먹으려고 산 떠먹는 요쿠르트 봉지를 들고서 앞서가다 형이 안오는걸 알자마자 형을 찾으며 닭똥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는데 예준인 민준이는 안중에도 없는 듯 그냥 저만치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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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방울반, 6살 유치원, 예준 첫날 …

    By마마 2011년 03월 04일2026년 07월 19일

    방울반, 6살 유치원, 예준 첫날. 작년엔 같은 아파트내에 남자애가 달랑 둘이라 친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더 늘것 같다. 같은동에 한명, 새로 이사왔다는 남자 아이가 한명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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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약을 한알 먹었는데 속이 계속 …

    By마마 2011년 03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약을 한알 먹었는데 속이 계속 불편하고 구역질이 올라온다. 약이 이상한건가 내 위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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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아침에 아이폰을 뒤

    By파파 2011년 03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아침에 아이폰을 뒤적였는데, 실행 중인 앱을 보니 ‘대공원 10배 즐기기’가 있다. 동물 그림에 혹해서 탭했나 보네. 어서 빨리 날씨가 따뜻해져라. 에버랜드 놀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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