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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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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민준이가 애처롭게 나를 부른

    By마마 2011년 03월 22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가 애처롭게 나를 부른다. 손에 비누가 묻은 상태라 갈수 없어 예준이에게 도와주라 했더니 덕에 화차들을 연결해준다. 이어 예준이가 “아가야 나 이거 하나만 줄래?”라니 “아니”라는 민준, 다시 예준이가 “이거 하나만 줘라, 응? 응? 응?” 형의 애교에 넘어갔는지 민준이가 하나를 건네주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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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의 OK이로 저녁은 카레

    By마마 2011년 03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의 OK이로 저녁은 카레로 결정. 둘다 한그릇씩 뚝딱 해치웠다. 저녁식사 후 청소하는데 예준, 민준이가 바나나를 달라고 한다. 상당한 크기의 바나나를 어떻게 다먹나 싶어 반으로 나눠 주려하니 그냥 달라고 한다. 한참 청소중인데 민준인 또 바나나를 달란다. 저녁 식사 + 바나나 1과 1/2. 자려고 누웠는데 예준인 또 배가 고프다고 꿀차를 타달란다. 잘먹는다, 우리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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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

    By마마 2011년 03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는 아빠가 제일 좋아, 나는 정글 포스보다 엄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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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20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20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3월 20일2026년 07월 19일

    http://bit.ly/hfnOWv 페이스북, 메이저리그 본다 http://bit.ly/dTt4hZ 페이스북,소셜커머스 진출 http://bit.ly/fDVlcd 스티브 크룩이 알려주는 DIY usability test http://bit.ly/f10t3m 인스타그램의 증강현실 앱. (주위 풍경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은 사진 노출) ]M-Commerce http://talk.mobizen.pe.kr/367 품질보증과 고객만족이 그루폰의 최대 장점이다 http://bit.ly/fCYhhL http://bit.ly/dQSkNJ 포켓리전드의 애플/안드로이드 앱 스토어 판매 실적 (블랙마켓에 등장한 이후에도 저럴 수 있다면…) http://bit.ly/fe3Mpr 그루폰 오늘의 딜, 프로포즈 레스토랑 (웃긴건.. 상세설명에 여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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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

    By마마 2011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빠를 찾는다. “아빠는 왜이렇게 안오는거야~~” 약속있어서 늦으실꺼다라공 얘기하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엄마, 오늘은 좀 늦게 자자.. 책도 읽고 엄마랑 놀면서 아빠도 보고~”란다.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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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배고프다며 먹은 간

    By마마 2011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배고프다며 먹은 간식. 호떡 2개(with 민준) 잼 샌드위치 1개 꿀떡 1/2팩 떠먹는 불가리스 1/2개 한동안 아파서 많이 안먹었는데 회복기인가 보다. 잘 먹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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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마,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

    By마마 2011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엄마,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다, 여기가 진짜 아팠어” 그리곤 “진짜 끔찍했어”란다. 정말 끔찍했겠다 예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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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 대화 아들 : “아빠 잘

    By파파 2011년 03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아침 대화 아들 : “아빠 잘 잤냐고 물어봐야지” 나 : -_- ‘응 잘 잤어?” 아들 : “아니 잘 못잤어” 나 : -.-? “왜 못 잤어?” 아들 : ‘응, 떡 상자 생각이 나서” 나 : ?? “떡상자?” 아들 : “응, 배가 고파서 떡이 먹고 싶어서’ 나 : ㅜㅜ “아 그랬구나 아빠가 이따가 떡 사다줄께”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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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 보고 싶다.

    By파파 2011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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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

    By마마 2011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재우려고 같이 누웠는데 기침이 심하게 났다. 갑자기 예준이가 “휴.. 엄마 내일 병원 가봐야겠다”라며 졸린 목소리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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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

    By파파 2011년 03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아침에 예준이는 내 스마트폰을 뒤지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공룡앱 옆에 새로 생긴 카트라이더앱을 실행했다. 오오. 놀랍게도 2-3판 만에 완벽한 콘트로롤을 보여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다. 이제 예준이와 한판을 벌일 날이 머지 않았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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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

    By파파 2011년 03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성검색을 쓴다. ‘정글포스’라고 열심히 외치는데,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러더니만, 검색창에 뭔가를 넣어보려고 한다! ‘처’ 라고 넣더니, “정 다음에 어떻게 써?”라고 묻는다. 이 사건을 통해 내가 알게된 사실은. 1. 검색창이 뭔지 안다는 것. 2. 한글을 쓰려고 노력한다는 것. 3. 정글포스에 대한 집착은 놀랍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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