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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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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

    By마마 2011년 04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다녀온 예준의 소리에 민준이 눈을 비비며 정신 못차리고 나오는데 예준이 “잘 있었었냐?”라며 머리를 톡톡 2. 민준 장난질 끝에 엄마에게 혼나는데 “괜찮아~ 다음부터 안그러면 돼.. 그럼 엄마가 용서해 주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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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 …

    By마마 2011년 04월 18일2026년 07월 19일

    한시간 넘게 저어주며 만든 아빠표 치즈. 예준이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 가족이 먹고 싶어하면 해주는게 맞는 말이나 매끼원한다고 시간 걸리는 음식을 할수는 없는 노릇.  가끔 아빠표로 만족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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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4-17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4월 17일2026년 07월 19일

    http://twitpic.com/4kzkyk 오늘이 찰리채플린 탄생 122주년되는 날이랍니다.http://goo.gl/EyVZs http://goo.gl/V1r7V 역시 찾는 사람들이 많군요. 토마스기차 연결고리. (아쉽게도 모두 품절) ttp://goo.gl/Y9nG7 스마트폰으로 찍은 미투데이 CF – 블랙데이편 (조석의 덧글이 쩔어요) http://twitpic.com/4kjwy0 “하루도 당신을 잊은 적 없다 – 목련” (한택식물원 뉴스레터의 도발적인 제목! 아 메일을 안 열어볼 수가 없고, 목련 무서워서 주말에는 꼭 식물원가야 할 것 같고) http://lab.syzygy.de/ GOAB.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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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우리 집에 natural born DC galler가 …

    By파파 2011년 04월 17일2026년 07월 19일

    우리 집에 natural born DC galler가 있다. “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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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계단을 두개씩 오르는 …

    By마마 2011년 04월 15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인 계단을 두개씩 오르는 재미에 빠졌다. 엘리베이터를 못타게한다. 세개를 시도하다 다리가 찢어질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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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파워레인저를 보겠다해서 켜

    By마마 2011년 04월 15일2026년 07월 19일

    파워레인저를 보겠다해서 켜준 컴퓨터로 예준인 이젠 파워레인저는 싫다며 동영상 월드가 아닌 꾸러기 홈으로 가잔다. 꾸러기 홈으로 옮겨줬더니 전래동화를 몇편 보다가 갑자기 띠리리리 음악이 나와 가서 보니 “개미 집짓기 놀이”를 하고 있다. 마우스 움직임이 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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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서에 화차들을 연결해달라

    By마마 2011년 04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아서에 화차들을 연결해달라 가져왔는데 오래되서 그런지 고리가 부러져 버렸다. 이제 뭘좀 아는지 민준이 너무 슬퍼한다. 엄마가 나중에 고리 만들어 주겠다 했더니.. “내일? 아빠.. 아서..”란다. 민준에게 아빠는 만능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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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유치원 차를 타러 나가기 위해 …

    By마마 2011년 04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유치원 차를 타러 나가기 위해 옷을 입히는데 날이 따뜻한 듯하여 민준인 바지, 점퍼만 입혔다. 형이 옷을 입는걸 보던 민준인 다가와서 형의 셔츠를 집어 들며 “나~”를 외친다. 안입은걸 다 아는 것이다. 날이 따뜻해서 안입어도 된다고 해도 그걸 꼭 입어야 한다는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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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젠 상우가 수업이 없는 날이 …

    By마마 2011년 04월 14일2026년 07월 19일

    어젠 상우가 수업이 없는 날이었다. 모처럼 우리집에 가자 했더니 예준이는 신이났다. 그때 상우 할머니가 “상우야 예준이네 가서 놀래, 할머니랑 E마트에 갈래?” 물었더니 상우는 마트를 선택했다. 예준인 발을 쾅쾅 구르며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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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

    By파파 2011년 04월 13일2026년 07월 19일

    피곤할 때마다 한번씩 들러서 우리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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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떡, 치킨, 피자.

    By파파 2011년 04월 12일2026년 07월 19일

    떡, 치킨,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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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4-10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4월 10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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