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 …
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에도 깨느라 제대로 못자고
아픈 와중에도 투닥이는건 빼먹지 않는 아이들과
오늘따라 낮잠 조차도 안자는 민준이,
되는건 하나도 없고 참 힘든 하루다.
그래도 다시 힘내고 견디는 건 왜 고마운지도 모르고 “엄마, 오늘 고마워”라고 말할줄 아는 아들 덕분.
엄마도 고맙다, 아들.
밤새 열오른 예준이 작은 소리에도 깨느라 제대로 못자고
아픈 와중에도 투닥이는건 빼먹지 않는 아이들과
오늘따라 낮잠 조차도 안자는 민준이,
되는건 하나도 없고 참 힘든 하루다.
그래도 다시 힘내고 견디는 건 왜 고마운지도 모르고 “엄마, 오늘 고마워”라고 말할줄 아는 아들 덕분.
엄마도 고맙다, 아들.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예준인 상우에게 이것도 보여 민준인 부쩍 애교를 더 부린다 …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 … 예준, 민준인 신이났다. 집에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관련된 글: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
민준이가 아이팟을 들고 있는데 호시탐탐 노리던 예준이, 내 눈치에 힘으로 뺏지 못하고 차를 하나 들고와서는 민준이에게 쓱 내밀면서 가지고 놀라한다. 그리고선 처량하게 날 처다보며 “난 뭘 가지고 놀지~ 난 아무것도 없네..”라고 혼잣말 인양 말을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는다. 신기한게 많은 민준이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문 앞에서서 기침이 나올 때까지 울고 서 있는다. 끈질긴 면은 나와는 다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는 미숫가루를 달라 하고, 민준이는 제티를 달라 한다. 예준이는 감자떡을 먹는데 민준이는 안 먹는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