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예준이의 말. 말. 말.
1. 엄마, 내가 추운게 추워서가 아니라는 걸 난 알아
2. 그나저나..
3. 엄마, 오늘 정말 고마워..
예준인 정글 고릴라, 정글 베어 등등이 더 있는 상우네가 좋은가보다. 월~수요일까지 방문 선생님이 오시는 상우 사정으로 일주일을 꼬박 기다려 드뎌 놀러가서는 4시간이 지났는데도 더 놀겠다고 한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다. 자기 우유라고 투덜대던 예준인 민준이가 쮸쮸를 먹고 있는 동안 우유를 챙겨 혼자서 열고 놀다 흘리니 손을 닦으려 화장실에 들어갔다. 쮸쮸를 먹다 형아가 하는 것을 지켜보던 민준인 낑낑대며 내려달라하고 무슨일인지 몰랐던 나는 내려주고선 예준이 손씼는 것을 살펴보러 화장실에 들어갔다. 그리고선…??? 거실 바닥이 우유 강으로 변신!!!! 두…
출근하려고 신발을 신으면 두 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특히 며칠 전부터 배꼽 인사 하는 방법을 깨친 민준이는 내가 신발을 신으면 자기가 서있던 곳에서 머리를 숙이느라 애쓴다. 재밌는 것은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면 머리가 땅에 닿을 지경이 되니 한손은 슬그머니 땅을 짚게 되는 것이다.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난다. 오늘은 허리를 너무 굽혀 결국…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이가 같이 웃어 주기만 해도 민준이는 아주 신이 난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아바타는 재밌었어? 데이트는? 관련된 글: ‘울보 김예준’ 이라고 놀리자 예준이의 답이 걸작이다. ‘아니야 그… 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 …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 … 차에서 내린 예준인 또 상우네 … 반학기동안 다닌 유치원 작품 …
출근 길에 예준이는 ‘아빠 가지마’ 또는 ‘같이 가’라며 냉큼 자기 신발을 챙긴다. 그럴 때면 하루 휴가를 내고 놀아주고 싶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