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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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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

    By마마 2011년 03월 14일2026년 07월 19일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켜달라 예준에게 얘기함. 예준이가 미루는 동안 아가가 불을 킴. 엄마가 나보고 하라 그랬는데 아가가 켰다고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났다고 함. 그 머리로 아가 얼굴 가격. 예준, 손들고 5분동안 벌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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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By마마 2011년 03월 14일2026년 07월 19일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나 받아왔다. 역시 내리기도 전부터 차에서 “엄마~~ 나 사탕 받았다!!!”라면서 자랑자랑. 하나는 내가 먹고, 또 하나는 아가 주고, 또하나는 엄마 주고, 또하나는 아빠 준다 그랬다가.. 급 할머니 드린다고 말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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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13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13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3월 13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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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

    By마마 2011년 03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마이쮸 2개 + 비타민 2개를 선물로 받았는데 안먹고 가져왔다고 자랑을 한다. 그럼 예준이가 다먹을거냐니 아가도 줄꺼란다. 우리 예준이, 캔디를 까서 아가도 가져다 주고 비타민도 민준이 손에 하나를 꼭 쥐어준다.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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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By마마 2011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혔다. 손톱을 못난이처럼 깍은 다음 집게로 겨우겨우 안쪽에 있는것까지 빼냈다. 피가 베어나온다. 아픈것같긴 한데 아프단 생각이 안든다. 이깟 가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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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안질환으로 안과 다녀

    By마마 2011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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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

    By파파 2011년 03월 10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면서, 엔진포스 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왔다. 지마켓을 좀 뒤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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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11년 03월 09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 올 시간이 다되어가는데 민준이는 계속 자고 있다. 자는 동안 몰래 다녀와야겠다 싶어 살금살금 문을 여는데 우는 소리가 들린다. 부랴부랴 옷을 입혀 데리고 나갔더니 오늘따라 차는 일찍 온데다 상우네도 아직 나오기 전인지 예준-상우가 손을 잡고 폭풍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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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11년 03월 09일2026년 07월 19일

    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자유 수영 http://www.onjo.or.kr/use/use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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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11년 03월 09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눈은 엄마, 아빠를 한쪽씩 닮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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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By마마 2011년 03월 08일2026년 07월 19일

    낮에 자려는거 못자게하고 밥먹이고 양치까지 시키니 8시 반, 그시간부터 잠들기 시작한 예준. 오늘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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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

    By마마 2011년 03월 08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에게는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고 달래면 수긍을 하거나 말을 듣는다. 큰소리를 내거나 혼을내면 오히려 역효과. 민준인 아직 상대방의 얘길 이해하기보단 하고 싶은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  혼내킬 때는 혼내켜도 오래가지 않을것. 바로 안아줄 것.  자주 사랑한다 말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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