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아빠에게 누가 먼저 전활 하는지 가위,바위,보를 하고 민준이가 이겨 번호를 눌러 손에 쥐어 주었다. 신호가 가는 걸 듣더니 민준이가 갑자기 “아이.. 요즘 아빠한테 별로 얘기 할 거 없는데..”란다.. 뭐, 결국 소리샘 연결로 통화는 못했지만 ㅋㅋ 관련된 글: 아이 둘을 데리고 더운날 오면 고생스럽다며 주말부터 준비하신 반찬들을 끌… 밤 늦게 퇴근해 아이들 자는 예준, 친구가 처음으로…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예준이에게 뿔이 있는 동물과 날개가 있는 동물을 가르쳐 주고 있었다. 민준이는 창가에 앉아 박수를 치고 있었고.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나 받아왔다. 역시 내리기도 전부터 차에서 “엄마~~ 나 사탕 받았다!!!”라면서 자랑자랑. 하나는 내가 먹고, 또 하나는 아가 주고, 또하나는 엄마 주고, 또하나는 아빠 준다 그랬다가.. 급 할머니 드린다고 말 바꿈.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겨우내 둘렀던 목도리를 세탁했는데 그목도리를 눈여겨보던 예준이가 목에 두르고선 “엄마, 나 목도리 도마뱀이야”라면서 기어다닌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책 반납을 위한 외출. 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준, “엄마, 달님이 있어~…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에 대한 설렘과 형아 학교에 가본다는 기대감에 비해 달랑 설명서만 받고 돌아서는데 이것 참.. 관련된 글: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의 머핀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