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상처 같은 훈장.
훈장 같은 상처 하나.
붉은 피 배어나오는
그 틈 사이에 내가 있다.
언젠가의 그날처럼
딱딱한 전신의 껍질을
내가 아닌 것처럼 모두 털어버리고
상처가 아물어 간다.
상처인지 상처가 아닌지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삶의 잘려진 꼬리 같은.
그런 거. 내 가슴 한 쪽에. 흉터로 남아있다.
상처 같은 훈장.
훈장 같은 상처 하나.
붉은 피 배어나오는
그 틈 사이에 내가 있다.
언젠가의 그날처럼
딱딱한 전신의 껍질을
내가 아닌 것처럼 모두 털어버리고
상처가 아물어 간다.
상처인지 상처가 아닌지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삶의 잘려진 꼬리 같은.
그런 거. 내 가슴 한 쪽에. 흉터로 남아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이 모두가이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국민들의 잘못입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좋아라 만세를 혼자 대표로 하고는 있지만, 찬성 표 던진 나머지들도 다 똑같습니다. 이 사람,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뽑은 나라의 대표입니다.지난 대선 때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정말 별 생각 없이” 뒤집어 엎은 이번 국회는 마땅히 해산해야 한다고 봅니다.제도 정치권에…
생각난 김에 각 후보들의 공식 홈페이지 스크린샷도 남겨둔다.1번 문재인 2번 홍준표 3번 안철수 4번 유승민 5번 심상정6번 이하는 생략 관련된 글: 병상 일지 (2010 1월 9일 ~ 1월 28일) 아이패드 잠깐 만져보니… 맥에서 네트워크 프린터 셋업 – Africo MPC 2500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 한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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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ought a few books on the lunar new year’s day. 1. 라루스 서양미술사 세트2. 당신들의 대한민국 23. 세계의 문학 2005 (계간) : 겨울호4. the DVD: 더 디브디 (월간) : 2월 [2006] add. 2, Feb. 20065. 언니의 폐경김훈의 최근작, 기대된다.6. 4teenmamet의 추천작. 동명의 만화책도 있다.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이영미술관에 다녀왔다. 김이환, 신영숙 부부의 이름 한글자씩을 따서 미술관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기대했던 3월의 따스한 봄날은 아니었지만, 한껏 푸른 하늘과 물기 오른 나무, 여유있는 공간에 서고나니 마음은 푸근해졌다. 마음의 여유를 찾기 위해 찾은 곳이니만큼 전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예상외로 좋은 그림들이 많았다.가장 마음에 든 그림은 전혁림의 통영 그림들이었다. 푸른 바다 위로 따뜻한 바람이 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