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2006년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자 초파일.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침이까지 함께 부석사에 다녀오다. 5월 부석사 가는 길은 온통 사과나무 꽃으로 뒤덮여, 마치 눈이 쌓인 듯 보인다.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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