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이 최고인 이유
누구나 그렇듯이,
재밌는 msn nick을 사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람,
한명쯤은 가지고 있다.

누구나 그렇듯이,
재밌는 msn nick을 사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람,
한명쯤은 가지고 있다.

‘아침’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이 잉태된 그 순간부터 그를 ‘아침’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가 갖고 있는 끝이 보이지 않는 가능성과 우리 부부에게도 새로운 전기가 될 그를 바라보는 소망을 담아 아침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엄마는 한결이 더 낫다고 했지만) ‘아침이가 놀랬겠다, 아침이가 먹고 싶대, 아침이 춥겠네, 아빠 왔다 아침아 …’ 그렇게 장난반 진담반으로 익숙해진 아침이를 오늘은 병원에서…
2004년 7월 17일 제헌절.비.부석사에 다녀오고 싶어졌다. 차를 몰고, 경북 영주로 향한다…부석사는 참으로 인연이 많은 절입니다.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고많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부석사 무량수전도, 추억도 서서히 스러져갑니다.비오는 부석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색다른 감흥은 없더군요. 안양루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부석사 소수서원, 연못에서 부처꽃ps. 다녀오고 다니 정신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좋은 곳입니다. 부석사. 관련된 글: 충무 가는 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는 전체적으로 볼 때 비합리적이다. 이 사회의 생산성은 인간적인 욕구와 능력의 자유로운 발달을 방해하며, 그 평화는 끊임없는 전쟁의 위협을 통해 유지되고, 그 성장은 생존 경쟁 – 개인, 민족, 그리고 국제 간의-을 완화하기 위한 혁신적 가능석을 억압하는 데 의존한다. … 일차원적 인간. 마르쿠제. (우리가 그렇게 갈구하는)성장이, 실은 생존경쟁을 완화하려는 모든 가능성을 억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