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 – 온기 외
간만에 디카를 꺼내서 지난 사진을 정리합니다…
많이 찍지 않으면, 건질 사진도 없지요.
사는 것도 그럴까요?

ps for 가로등. 가로등은 같은 자리에서 두번 찍은 건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지 몰라요.
간만에 디카를 꺼내서 지난 사진을 정리합니다…
많이 찍지 않으면, 건질 사진도 없지요.
사는 것도 그럴까요?

ps for 가로등. 가로등은 같은 자리에서 두번 찍은 건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지 몰라요.
원문: You need a social media cleanse — and we’re here to help 대화 우리는 10년 이상 소셜 미디어와 깊은 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끝낸다는 생각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소셜 미디어가 더 이상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지 않고, 온라인 페르소나를 관리하는 것이 즐겹지 않고 지치게 만든다면 작별을 고해야 할 때일지도…
1. 무엇을 믿을 것인가2.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3. 낯설게 하기의 즐거움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 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설국, 그와 무관한 싱글 소설에 대한 단상 산문. 문신, 금지된 패션의 역사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최인훈 선생 1주기 계절 산문. 박준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제가 건강해져서 다시 파리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 그림은 아마 제 대표작이 될 거에요. -빈센트 반 고흐,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고흐는 죽기 1년 전인 1889년 ~ 1890년 사이 정신 병원에 입원해있었지만, 그 기간 약 150점의 유화를 그렸고 많은 대표작들이 탄생했다.이 작품은 1889년 일흔번째 생일을 맞은 어머니에게 보내는 선물이었는데 1998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한화로 750억원에 팔렸다.그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