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 …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그래서 새벽에 깨서도 아가가 보고 싶다고 울었었나 보다.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난단다. 할머니집 첫째날의 얘기. 둘째날은 고모집에서 동혁이 형이랑 실컷 놀았을테니 엄마 생각은 많이 안했겠지? 보고싶다, 예준!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 할머니가 “엄마 보고 싶은 건 아는데 그럼 할머니가 속상해”라고 얘기한 후론 아가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는 예준이다. 그래서 새벽에 깨서도 아가가 보고 싶다고 울었었나 보다. 그냥 저절로 눈물이 난단다. 할머니집 첫째날의 얘기. 둘째날은 고모집에서 동혁이 형이랑 실컷 놀았을테니 엄마 생각은 많이 안했겠지? 보고싶다, 예준!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했던지 예준인 더 놀겠다고 할머니댁에 남았다. 유치원 가지 않는 아침은 한가하고 좋긴한데 많이 쓸쓸하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된 것일까?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 2018년 어버이 날 ㅇ.ㅇㅋ.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예준이의 카나페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는다. 신기한게 많은 민준이다. 관련된 글: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마침 철이기도 하고 감기에 좋다는 레몬차 만들기 도전! 이래저래 난 손 상처들이 레몬즙에 닿을 때마다 절로 눈물이 찔끔 나고, 멋 모르고 잘라놓은 레몬 들고 입에 넣은 예준은 방방 뛰고 ㅋㅋㅋ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