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
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된 것일까?
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된 것일까?
요즘은 밥 먹고 나서 달무티라는 보드게임을 즐긴다. 간단한 내기를 걸기도 하는데, 점심 식사 하기를 내기로 걸어서 예준이와 민준이가 점심을 하게 됐다. 아들 둘이 어느새 라면을 제법 끓일 줄 알게 되었다. 문제는 여기서. 예준이가 민준이와 함께 스위치로 몰래 게임을 하다가 딱 걸렸다. 그닥 큰일은 아니었지만, 오후에 PC방에 놀러가려고 했던 계획을 취소했더니 예준이가 책상에 가져다 둔 초컬릿이다….
걸레질을 하고 있는데 예준이가 의자에 척하니 올라가서 빙글빙글 돌리기 시작한다. 나는 나대로 걸레질에 애먹고 민준이는 의자에 얻어 맞았다. 예준아, 위험하쟎아!라니 방으로 뛰쳐 들어간다. 따라 들어가니 나 들어라 혼잣말인듯 한다. “이쁨도 못받고… 칭찬도 못받고…” 참… 이런 말은 어디서 배운걸까… 그상황 어디에서 엄마가 예준이에게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지 물어봤더니 미안하단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관련된 글: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 모처럼 엄마, 아빠 관심을 한몸에 받고 부쩍 어리광쟁이가 되고 있는 민준…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 책방에서 몇번이나 본…
새벽 한시반에 일어나 사과를 달라며 징징대는 예준이. 잠을 설친 아내는 “이 사과 다 먹을 때 까지 들어오지 마”라고 소리를 치고 예준이는 곧바로 “사과 안 먹을 거에요”라며 흐느끼며 꼬리를 내린다.그 덕에 민준이도 깨서 거실로 나오고… 민준이를 안아 재우고, 예준이와 30분 정도 놀았는데. 예준이가 다시 사과를 달란다. “조금만 주세요” 다시 사과 한조각을 먹고서 잠이 든 예준이다. 관련된…
모처럼 가는 여행인데 계속 비, 비, 비라는 소식에 우울하다. 취소도 몬하고 에잉 ㅠㅠㅠ 관련된 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아침,점심에 저녁 준비가 귀찮 … 외할머니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형들이 태권도다, 학원이다 다 … 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