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보고 싶다. 아침에 …
예준이가 보고 싶다.
아침에 아빠 출근한다고 눈물을 흘렸다.
예준이는 슬프면 눈물이 나고, 기쁘면 웃음이 난다.
예준이가 보고 싶다.
아침에 아빠 출근한다고 눈물을 흘렸다.
예준이는 슬프면 눈물이 나고, 기쁘면 웃음이 난다.
예준인 상우에게 이것도 보여주고 싶고 저것도 보여주고 싶어 마음이 급하다. 토마스 틀어놓고 기찻길도 만들고 공룡책도 가져다 놓고 어젯 저녁 엔진 킹 그림 그린것도 얘기해야하고.. 정작 상우는 옵티머스 프라임에 푹 빠져있는데 말이다. 부디 예준이가 좋아하는 만큼 상우도 예준일 생각해주고 아껴주길..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유치원 다녀온 3시부터 5시 40 행복해서 웃는게…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다. 카레를 만들고 있는데 “야호! 맛있겠다”라며 신나한다. 관련된 글: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예…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를 하는데 예준이가 소리친다. 손을 급히 뒤로 감추며 “아무것도 없어~ 저리가~” 형의 손에 들린 사과를 발견하고 달려가는 민준이에게 하는 말이다. 관련된 글: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아빠와 통화하는 예준이에게 나도 바꿔줘~ 했는데 그냥 끊어 버렸다. 예준아 엄마가 바꿔달라 그랬자나, 그랬더니 “음, 아빠가 엄마를 싫어해서 끊었어”란다. 아빠가 엄마를 싫어하냐니 그런다고, 아빠가 밤에 엄마한테 “야!!” 이렇게 말하는데 싫어해서 란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