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 봉숭아 꽃물 들이다. 이
예준 봉숭아 꽃물 들이다. 이불은 엉망이 되었지만 예쁘게 들었다..
예준 봉숭아 꽃물 들이다. 이불은 엉망이 되었지만 예쁘게 들었다..
예준이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 싫다며 울었는데, 어떻게 됐을까? 관련된 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얼굴이 밝지 않다. 손잡고 아파트에 들어서는데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아이들만 데리고 쥬쥬 동물원을 다녀왔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예준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다. 키넥스 10, 드래곤 길들이기(드림웍스 작) – 민준이도 처음으로 극장에는 갔으나 봤다고 하기에는 무리지 않을까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줬는데…
아주 오랫만에 한우 꽃등심을 얼마간 사서 구워주는데 요즘 안먹으려 들어 걱정이 큰 예준이가 계속 더, 더!!을 외친다. 두공기를 비우고서도 여전히 “엄마 너무 맛있어, 또 먹고 싶어”란다. 가끔 먹여야지..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점심엔 뭘…
예준인 가끔 나보다도 더 먼저 민준이의 응아 사실을 눈치채곤 나에게 아가 응아 했다고 가르켜 준다. 내가 조금 미심쩍어 하면(가령, 조금전에 응아 했는데?) 아가를 억지로 앉힌다음 엉덩이 부분의 옷을 끌어내리고 기저귀 안을 들여다 보기도 한다. 민준인 형과의 장난으로 받아 들이는지 웃으면서 그리 대주고 있다. 관련된 글: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모두 의왕에서 지내고 있다. 오늘 아침에 예준이가 아침인사를 하는데. “아빠 잘잤습니다~람쥐, 어서 일어나세요~구르트”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