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민준이는 ‘문닫아~~~ …
오전 9시, 민준이는 ‘문닫아~~~’를 외치고 다닌다. 에어컨 틀겠다고..
오전 9시, 민준이는 ‘문닫아~~~’를 외치고 다닌다. 에어컨 틀겠다고..
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것이다.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1/8 김예준 안과
고물 맛을 본 민준이는 작게 잘라 입에 넣어주면 언제 먹었는지 다시 달려와서 연신 ‘아~ 아~’ 한다. 그러다 예준이가 비명을 지른다. “엄마~~~ 머리가 이상해~~~~” 머리 한뭉탱이가 인절미에 엉켜붙어 있다. 민준, 형아한테 복수한거니?? 관련된 글: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의 머핀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아침 예준이 데려다 주고, 수업 후 방과후 수업 데려다 주고, 방과후 수업 끝내고 데려오고 민준이 유치원 보내고, 데려오고 예준이 태권도 보내고 민준이 치과 데려 갔다, 유치원 때문에 동사무소 일보고 태권도 끝나고 돌아온 예준이 데리고 시장에서 칭찬 스티커 선물 사주고 세탁기도 못돌리고 그대로 뻗음. 엄마에게 맡겨도 되는 걸까… 관련된 글: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