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So does the movie. 관련된 글: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콘스탄틴 (6/10)
007이 죽은 이후 시리즈 이름만 믿고 볼 수 있는 2개의 영화 중 하나입니다. 남은 하나는 존윅. 키아누 리브스도, 톰 크루즈도 고령의 나이를 딛고 열연하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좀 애잔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레이더에 갑자기 등장한 적 잠수함을 보자마자 ‘AI랑 싸우나?’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심이 사실로 밝혀지면서부터 저는 약간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하도 오랜만에 등장한…
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를 거친 결과…You are most like Celeborn.You are normally a quiet person. Who needs to talk when actions speak louder that words?You are pretty popular, but your fame isn’t that big of a deal.What’s more important to you is making the world a better place. -=-=-=CELEBORN? 대체 이게 누구란 말인가?무지하게 조용한데다가 세상을…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58352/ 메릴 스트립은, 단연 돋보인다. 이 대배우의 대사 한마디, 미소 하나에도 나는 숨이 막힌다.그녀를 제외하면 이 영화는, 특히 이 영화의 이데올로기는 매우 강력한 독약처럼 은밀하고 위험하다.프라다를 입으면 chic해지고, 뱅앤울슨의 전화기를 들면 geek해지는, 이것은 자본으로 생산되는 아름다움이고 자본으로만 소비되는 악몽같은 일상이다. 머랜다가 휘두르는 절대의 권력에 천천히 물들어가서는 결국 제2의 머랜다처럼 될 사람은 바로…
http://www.imdb.com/title/tt0381061/ 007은 사실상 고르바초프가 끝냈다. 냉전의 종식, 자본주의의 대칭 축을 이루던 사회주의 체제의 몰락과 더불어 007은 힘 겨루기 할 대상을 잃었다. 때로 권력화된 미디어 자본이 등장하고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북조선 혹은 돈에 눈이 먼 퇴물 첩보원과 테러리스트가 등장하지만 그들 모두 태생부터가 거대한 악당으로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새롭게 등장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그간의 날카롭고 세련된 레이피어의 이미지를…
url : http://imdb.com/title/tt0408790/이미 공중에 떠있는 비행기 안에서 딸이 실종된다.그렇다, 무척이나 흥미로운 설정이지만 이야기를 푸는 방식은 상식을 벗어나지 못한다. 관련된 글: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unknown (9/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메탈로드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