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이후로 무수한 좀비 영화가 만들어졌고, 이제 웬만한 변주로는 식상함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그 진부함에 대항하여 시간과 공간, 사람 사이의 관계를 비틀고 쥐어 짜 보지만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좀비는 나올 수 없습니다. 조선 시대로 돌아가 보거나(킹덤) 세기말의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대기업의 비리와 엮거나(레지던트 이블) 혼자 살아 남아 세계를 견뎌보거나(나는 전설이다)…
0. Bourne in Trestone본의 캐릭터는 너무도 분명합니다.강철같은 몸과 명석한 두뇌, 냉철한 판단력과 단호한 실행.그는언제나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고, 실수하지 않습니다.주요 언어 – 러시아어, 영어, 독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등-에 능통합니다.손이 묶여 있어도 1:1의 대결에서 전혀 제약을 받지 않으며 때론 총 대신 신문지를 흉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무엇보다도 그는 killer입니다.1. 기억상실적과 아군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본, 랜디, 마샬, 비키…많은…
http://www.imdb.com/title/tt0450340/ 기막힌 상황 설정 : 꽉 막힌 창고 안에서 눈을 떠보니 사람들이 널부러져 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나 둘 깨어나기 시작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시나리오는 한줄로 요약해도 긴장과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구성했다면 정말 재미 없을 이야기, 도치를 통해서 재구성된 긴장감은 매우 놀랍다.마지막 반전이 다소 식상하긴해도 실망할 정도는 아니다. 관련된 글: 블러드…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401792/ 엘 마리아치를 보고 감탄사를 날린 사람이라면다 알고 있겠지만.영화는,로버트 로드리게즈에게 영화는자본이 지배하는 거대 산업이 아니고현대 예술의 총화가 아니고정치적 이데올로기나 도덕적 정화는 더더욱 아니고.그에게 영화는유쾌하고 재미있는 일련의 작업,재능을 발휘하여 뭔가를 만드는 작업일 뿐이다.그 작업이 ‘Trouble maker’라는 근사한 작업장을 통해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이터널 선샤인 (9/10) 미션임파서블 3 (Mission…
추천합니다. 18세 이상이라고 되어있지만, 청소년들과 같이 봐도 괜찮은 유쾌한 영화입니다. 데스메탈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음악 영화는 아닌지라 가볍게 볼 수 있고 ‘악행을 저지르는 청소년이 음악으로 대성한다…’ 이런 성장 스토리 느낌도 강하지 않습니다. ‘스쿨 오브 락’의 메탈 버전 같기도 합니다. 한때라도 메탈을 좋아했다면 이 작품에 등장하는 무수한 메탈 밴드와 메탈 명곡들의 이름을 보며 추억에 잠길…
좋은 연기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명배우 살리기. 그러니까, 이렇게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봐달라는 소리야?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Sin city (9/10) Fever Pitch (6/10) 한반도 (2/10) scoop (7/10) 뱅크잡 (5/10) 사우스 포 (7/10) 윤희에게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