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related site : http://www.kingsman.co.kr/ 소문이 무성하던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된 까닭은 ‘황산벌’에 대한 편견 때문이었다. 이 작품을 이야기하려 하니 몇가지 단어가 계속 생각난다. 카타르시스, 드라마, 풍자, 광대패적 근성 드라마(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비극’)를 통한 감정의 정화는 ‘왕의 남자’를 구성하는 일관된 장치이자 플롯이다.공길과 장생의 현재를 얽어주는 금붙이 이야기는 인형극으로,선왕과 중신들에 대한 중압감, 마치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처럼 느껴지는 이 억압 기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낙원이었을까? 제주도에서 서로의 취향을 이야기하던 그 서먹한 밤이었나? 관련된 글: 첨밀밀 (10/10) 지금 우리 학교는 (8/10) 샤오린 최후의 결전 (3/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요시찰 (5/10) 나의 집은 어디인가 (9/10) 노바디 (8/10) 무명 (Hidden Blade, 2023) (7/10)
청소년들과 같이 볼만 합니다. 리만 가설과 입시 지옥과 학문의 자유를 잘 버무려 그럴싸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특히 최민식의 연기가 빛을 발합니다. 최민식의 필모 중에서 기억나는 작품들은 역시 올드보이가 첫번째 이어서 드라마 서울의 달, 그리고 파이란, 취화선, 쉬리, 해피엔드 등이고 이 작품들 모두 2000년대 초반 작품(서울의 달은 94년도 작품이네요)입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 최민식은 더이상 뜨겁지도 젊지도…
추천합니다. 18세 이상이라고 되어있지만, 청소년들과 같이 봐도 괜찮은 유쾌한 영화입니다. 데스메탈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음악 영화는 아닌지라 가볍게 볼 수 있고 ‘악행을 저지르는 청소년이 음악으로 대성한다…’ 이런 성장 스토리 느낌도 강하지 않습니다. ‘스쿨 오브 락’의 메탈 버전 같기도 합니다. 한때라도 메탈을 좋아했다면 이 작품에 등장하는 무수한 메탈 밴드와 메탈 명곡들의 이름을 보며 추억에 잠길…
milkwood님의 고마워요, 앤디 에 트랙백.유덕화와 천장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한마디쯤 거들고 싶어진다. 나 역시 그를 ‘천장지구‘로 기억한다.거칠다기 보다는 절망적이었던 오토바이 경주 …옥상에서 떨어지는 불 타오르는 종이와 맥주거품…불안해 보이는 행복, 파란 하늘과 경비행기…성당으로 향하는 오토바이, 그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웨딩샵의 유리창을 박살내는 우체통…붉은 코피가 번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뭐, 글로 풀어 놓자니 다소 김 빠지는 신파조가 되고 말았지만,당시엔…
Sword of the Stranger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킹콩 (KingKong) (10/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