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형은,조금 진부한 이야기를 약간 새로운 방식으로 풀고 있습니다. 원빈의 연기가 다소 나아졌다는 것에 의의를 둘 수 있을 것이고(비록 그것이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할 지라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여전히 생산되고 있는 한국 영화계의 건강한 토양을 확인한다는 의미도 있을 것입니다.2시간 가까이의 런닝타임을 지루하지 않게 끌고 가는 것은 감독의 능력임에는 틀림없으나, 클라이막스가 없다는 점과 이미…
http://www.imdb.com/title/tt0891562/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이 영화의 배경인 ‘1990년대 초반’은 어떠한 ‘상징’이나 ‘은유’인 것일까?만약에 그렇다면 왜 ‘좃밥’ 같은 2000년대의 속어가 튀어 나오게 만들었을까?ps.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90년 12월), 이라크 전쟁(91년 4월), 스트리트파이트 2 (91년)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38013/This movie is pretty ‘nice’At the first sequence, Joel says “nice” to Clementine when he feels awkward, prosaic, shy, etc.The Joel’s ‘nice’ is not nice any more, I think it’s near the sharing feelings with his spiritual partner.Seeing lovely memory is erased – like Clementine’s erased face, falling the roof down, disappeared…
Sword of the Stranger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킹콩 (KingKong) (10/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
복수 3부작 운운은 무리.그의 작품들-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는-이 다소 비슷한 점은 있으나, 그것을 ‘복수’라는 테마로 묶기에는 너무 광범위하지 않을까? 어쨌든 다시 ‘친절한 금자씨’ (이하 금자씨)로 돌아가서. 1. 금자씨를 바라보고 있는 3인칭의 나레이션은 주인공의 심리를 객관적인 사물로 인식하기를 원하는 감독의 장치.이렇게 금자씨에게 거리를 둔채 감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Atonement, it can be 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