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2017) (6/10)
내 점수 : 6.0
초반부 너무 많은 설정과 인물들이 겹쳐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갈등 구조가 선명해지면서 디테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최근 진전되고 있는 북한의 비핵화 논의 덕분에 오히려 영화의 리얼리티가 떨어지게 되었지만 말이다.

내 점수 : 6.0
초반부 너무 많은 설정과 인물들이 겹쳐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갈등 구조가 선명해지면서 디테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최근 진전되고 있는 북한의 비핵화 논의 덕분에 오히려 영화의 리얼리티가 떨어지게 되었지만 말이다.

관련 영화 : http://imdb.com/title/tt0417217/알 파치노의 작품인가 싶을 정도로, 약하다. 관련된 글: 베니스의 상인 (8/10)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복수 3부작 운운은 무리.그의 작품들-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는-이 다소 비슷한 점은 있으나, 그것을 ‘복수’라는 테마로 묶기에는 너무 광범위하지 않을까? 어쨌든 다시 ‘친절한 금자씨’ (이하 금자씨)로 돌아가서. 1. 금자씨를 바라보고 있는 3인칭의 나레이션은 주인공의 심리를 객관적인 사물로 인식하기를 원하는 감독의 장치.이렇게 금자씨에게 거리를 둔채 감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Atonement, it can be possible?…
IMDb 내 점수 : 9점 2001년 개봉이니 무려 17년이나 지난 작품. 가끔씩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옛날 영화(예를 들면 인디아나 존스나 ET같은)를 찾아서 같이 보곤 하는데 소림축구에 대한 반응은 역대 최고였다. ‘아니, 저게 무슨 말도 안되는 슛이야’ 깔깔대며 영화를 즐기는 아이들에게도 황당무계한 만화 같은 스토리와 화면이 몹시도 맘에 드는 모양이다. 이 영화를 다시 보면서 감탄했던 것은…
http://www.imdb.com/title/tt1706620 봉준호의 설국을 이제서야 꺼냈다.스테이지 방식의 RPG 게임. 상투적인 메타포와 반전 없는 결말.실망스럽다. 제목 탓인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이 자꾸 떠올랐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영화가 터널부터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관련된 글: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세븐데이즈 (9/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산만한 것이 싫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화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에디 브룩의 몸에서 불쑬 불쑥 등장하는 베놈이 산만하고 어지럽게 스크린을 채웠는데 이는 원작의 코믹스가 주는 느낌과 사뭇 다릅니다. 끊임 없이 수다를 떨고 끊임 없이 무언가가 부서지고 움직이지만 어색한 유머도 많고 전반적으로 매끄럽게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9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고 그래서 더 조잡해…
http://www.imdb.com/title/tt0942385 20자평 : 웃기지 않는 코미디는 비극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