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하루에 한줄이라도 무엇인가를 쓰기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기
하루에 한번이라도 맘먹고 스트레칭 하기
‘하기 싫은데’가 아니라 아예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은 채로 하루가 지나가 버린다.
지인들을 인터뷰 하겠다는 계획은 일년 전부터 머리 속에만 존재하고 있다.
계획 만으로 되는 것른 없겠지만, 지금 수준은 암담하고 비참하기까지 하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하루에 한줄이라도 무엇인가를 쓰기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기
하루에 한번이라도 맘먹고 스트레칭 하기
‘하기 싫은데’가 아니라 아예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은 채로 하루가 지나가 버린다.
지인들을 인터뷰 하겠다는 계획은 일년 전부터 머리 속에만 존재하고 있다.
계획 만으로 되는 것른 없겠지만, 지금 수준은 암담하고 비참하기까지 하다.
외계인 교차점 에서 트랙백해옴.. 문학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2. 루쉰/ 아큐정전/ 19213. 엘리엇/ 황무지/ 1922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6. 카프카/ 심판/ 1925(?)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13. 존 스타인벡/…
문화일보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down 됐다. 웹서비스 담당자는 정신없을 것이고 기자는 한건 올린 흥분을 가리지 못할 것이고 데스크는? 데스크는 폭주하는 관심에 비릿한 웃음을 참고 있으려나?참으로 한심한 언론이다.이런 한심함은 굳이 문화일보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의 언론은 각자의 이데올로기도 없고 색깔도 없을 뿐 아니라 개인의 사생활 보호는 물론 언론이 지녀야 할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감도 갖고 있지 못하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