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하루에 한줄이라도 무엇인가를 쓰기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기
하루에 한번이라도 맘먹고 스트레칭 하기
‘하기 싫은데’가 아니라 아예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은 채로 하루가 지나가 버린다.
지인들을 인터뷰 하겠다는 계획은 일년 전부터 머리 속에만 존재하고 있다.
계획 만으로 되는 것른 없겠지만, 지금 수준은 암담하고 비참하기까지 하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어떤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하루에 한줄이라도 무엇인가를 쓰기
하루에 한장이라도 읽기
하루에 한번이라도 맘먹고 스트레칭 하기
‘하기 싫은데’가 아니라 아예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은 채로 하루가 지나가 버린다.
지인들을 인터뷰 하겠다는 계획은 일년 전부터 머리 속에만 존재하고 있다.
계획 만으로 되는 것른 없겠지만, 지금 수준은 암담하고 비참하기까지 하다.
I am really really sorry, for my heart & soul & me!!! ps. to 용, 훈 : 내겐 아직도 올라야 할 언덕이 길다. 내리막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나는 노사모가 아닐 뿐더러 지난 대선 때 노무현을 찍지도 않았다. 내 생각에 노무현은 중도 우파에 가까운 개혁가였고 그런 정도로는 천민 자본주의와 신식민지를 지나 전지구적 신자유주의의 선두에 서있는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것은 힘들 것이라 판단한 탓이었다. 정치는 의지이고 이데올로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정말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정권 승계는 이…
요시모토 바나나를 충동구입했다.첫 작품집 키친. 지난 주 헤르만 헤세를 읽느라 힘들었다. 그 우울하고 창백한 자기 성찰이라니. 덕분에 특별하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작가를 이름이 가볍다는 이유로 골랐다. 태풍이 올라오며 날이 흐리다. 관련된 글: 소설. 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설국, 그와 무관한 싱글 소설에 대한 단상 소설.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