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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etmarble.net/cp_site/dho/index_frame.asp 대항해시대 – 어쩌면 유일할 지도 모를 해양모험 시뮬레이션 게임.대항해 시대도 드디어 온라인 게임으로 나오는군요.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밤을 지새웠던 기억을 하면 새삼 기대가 됩니다. 재미만 있다면 슬슬 지겨워지려고 하는 world of warcraft를 접고 대항해 온라인으로 뛰어들지도… ^^surf clip대항해 시대 온라인 유저 포럼대항해 시대 온라인 : 이건 공식 홈페이지는 아닌 듯…대항해 시대 4의 매뉴얼은 아직도…

  • 몫 2

    세상에는 온전히 자기 혼자 버티어야 할 몫이 있다. 내 것이 아닌 경우도 있다. 그래도 버티어야 할 몫이다.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생일 축하를 받다 한국 남자 생존경쟁이 생존의 가능성을 억압한다. 부모의 길

  • 제사 –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은

    아버지의 …그러니까 24번째 제사가 있었다. 열심히 상을 차리고 먼 곳에서 숙부와 고모가 오시고 적당한 제례에 맞춰 술을 올리고 절을 하고 음복을 하면서, 나는 내내 사람을 기억하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사람이 죽은 후의 장례식을 비롯한 모든 행사는 오히려 남아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안전함을 되새기는 의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매해 이 행사에서 나의 삶과 아버지의 삶을 비교하게 된다. 특히나 아이들이…

  • 무더위

    At least 247 killed in earthquake in central Italy @CNNI http://cnn.it/2bfmM0O이탈리아에서 지진이 발생해 최소 247명이 죽었다고 한다.Via @NPR: Suicide Bombing At Turkish Wedding Pinned On ISIS https://n.pr/2bGnzJb터키의 한 결혼식에서는 IS가 어린이를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여 57명이 죽었다고 한다. 한국은 근 한달 넘게 폭염이 계속 되고 있고 이는 기상청 기준으로는 1994년 이후 최고라고 한다.열대야 때문에…

  • 초설기념 모발염색

    아침 출근 길,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아무 생각없이 유리문을 밀고 나왔다. 이런, 하얗다.제법 수북하게 쌓인 눈.첫눈이 이렇게 와버리다니. 느림보 거북이같은 버스 안에서 자꾸 비실비실 웃음이 새어 나온다.1년이 넘게 다니던 길이었는데, 이렇게 천천히 바라보는 건 또 처음이다.지각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지각하기로 결심. 느긋하다, 여유롭다, 한가하다, 그리고 엉뚱하다.첫눈 왔는데, 아무 일이 없는 게 심심해서오랜만에 염색을 하기로 했다. 이즈음의…

  • 禁酒

    아무래도禁酒를 해야겠다.이유는 여럿 있을 수 있겠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금주해야 한다.자 그럼…금주 기념으로 맥주나 한잔…?(내내, 이럴 줄 알았어…)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생일 축하를 받다 links : 매그넘 (Magnum) 빼빼로 데이 – 현대시처럼 끄적이는 단상 부모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