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지고 철 들다
확실히 아무 생각 없다.
발렌타인 데이.
30,000 hit가 넘어갔습니다.자축의 의미에서 이벤트를 하나 벌입니다. ———-지난 역사를 잠깐 돌아보자면. 2003년 2월 :– http://www.blogger.com 에서 첫 블로그 시작– blog title : Curious or Critical– 천리안 ftp로 publishing– domain : http://xingty.com– 2003년 2월 이전의 글은 보존을 위해 남겨둔 2003년 10월 :– http://byus.net에서 호스팅– domain : https://yoda.co.kr– Movable Type 2.6 설치– UTF-8 encoding 2004년 2월– 1차…
큰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큰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둘째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 2009년 11월의 어느 날이다. 아빠가 좋아하는 남자가 몇명 있는데, 그 중 한사람의 이야기를 해볼께.사르트르가 20세기의 가장 완전한 사람이라고 칭했던, 그 사람의 이름은 체 게바라.지금 생각해보면 그는 아주 뛰어나거나 너무 이상적이거나 한 사람이야. 2009년 지금처럼 전지구적 자본주의가 사람들의 꿈과 이상, 심지어 행복까지도 돈으로…
Last night, I decided to wirte all posts in English for my linguistic concerns. Now this challenge can be available only in English, but I try to do this in Chinese and Japanese later. 관련된 글: 겨울, 그 청한 실루엣.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토마토 죽어가다 강천산 가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1. 만화 올드보이 올드보이 영화에 대한 평을 쓰면서, 소재와 결말, 주제에 대한 고민을 접고 들어간다면올드보이는 무조건 최소한 이정도는 찍어줘야 하는 영화인 것이다. 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오류다.만화 올드보이와 영화 올드보이는 별개의 작품으로 보아도 무방할 듯 싶다.세부의 일부묘사가 동일하지만, 주제나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법, 결말 등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다만, 7.5층의 음습한 감금시설이라든가, 만두 속에서 ‘청룡’이라는 전표를 발견하는 등의 인상적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