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와의 거래. 내가 목마

민준이와의 거래.
내가 목마를 태워주면 자기는 ‘악어책’을 읽어주겠다고.
목마를 다 타고 난 민준이는 책을 들고와서 ‘나는 글자를 몰라, 아빠가 읽어줘’라고.

그러더니, 자기가 아는 내용을 이야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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