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를 빨고 있는데 민준이가 …
걸레를 빨고 있는데 민준이가 변기위에 걸터 앉아 지켜보면서 그런다.
“오! 내 스타일인뒈~”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라고 물어보니 트레저포스에서 봤단다.
걸레를 빨고 있는데 민준이가 변기위에 걸터 앉아 지켜보면서 그런다.
“오! 내 스타일인뒈~”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라고 물어보니 트레저포스에서 봤단다.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에 선다. 형에게 건낸 요쿠르트를 보더니 “우아어요아아아아아~~~”라고 말을 한다. 번역하면 아마 “나도 주세요!!!!!” 정도 되겠지?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형들이 태권도다, 학원이다 다니는 동안 짝짜꿍으로 신나게 함께 놀던 시율이가 태권도를 한단다. 민준이가 심심해 할 것 같아 같이 다니겠냐고 물었더니 6살이 되면 다니기로 했으니 아직은 아니란다. 썩 태권도가 하고 싶은 거 같진 않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3번째 결혼 기념일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결국 예준이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기로 했다. 아내가 힘이 들겠지만,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이유는 없다. 관련된 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얼굴이 밝지 않다. 손잡고 아파트에 들어서는데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내 콧속을 후벼 파기까지 한다. 피가 났다. -_-;;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조미료 서랍장을 열려고 애를 쓴다. … 방금 민준이가 열걸음…
Happy Birthday to me. 자축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