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와 papa의 저작량을 비교해
mama와 papa의 저작량을 비교해 보고 싶다.
예준: 캐니멀 보고 싶다~~ 민준: 나도~ 나도~~~ 관련된 글: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어디선가 예준이의 “에구에구 … 민준인 누구에게 무언가 하나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아직 혼자선 머리 감기가 힘든 …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전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르륵 뒤로 움직여 피한다. 이눔, 변기에 응아해야 한다고 하니 숨어서 응아하는 것이다. 안쓰럽기도하고 우습기도하고.. 그렇게 자라는 거란다. 아가.. 관련된 글: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머리가 아파 누워있는데 왠일로 예준이가 엄마 쭈쭈를 달란다. 어떻게 하나…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민준 태어나고 처음 인듯.. 보고 싶다 아가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라고 해야지!!”라며 예준이와 민준이는 역할 놀이를 한다. 한달전만 하더라도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던 민준이는 되려 형에게 더 많은 요구하고 예준이는 귀찮아하지도 않고 잘 따라 해준다. 남자 아이 둘이라서 좋다,라는 생각을 할때이다. 관련된 글: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 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 예준이가 안쓰러워서 가슴이 어릴때…
유치원도 휴원할만큼, 볼라벤이라는 이름의 큰 태풍이 하나 다가오고 있다. 어제 태풍 이야기를 들었던지, 매미라는 태풍보다 더 크다며 창문을 잘 닫아야 한다고 주의를 준다. 아침에 민준이는 ‘아빠 안 가야 돼’라고 걱정하고 예준이는 ‘볼라벤 조심해’라고 인사를 한다. 관련된 글: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