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바닥이다. 예준이가 그런다. “하나씩 먹어야지~ 엄마는 욕심쟁이야 히잉..”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바닥이다. 예준이가 그런다. “하나씩 먹어야지~ 엄마는 욕심쟁이야 히잉..”
밥을 그득 먹고, 찐빵을 두개 먹고, 아빠가 사온 케익도 먹고, 엄마가 사온 족발도 먹고… 1월 17일밤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먹어댄 것들. 배가 빵빵해졌다. 관련된 글: 두발 자전거 아이들 학교/유치원,학원 방학 … 2018 첫번째 봄 나들이 예준이 학생증 증명사진 둘째 아들, 태어나다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오전엔 예준 학교 총어머니회 모임, 오후엔 민준 유치원 부모 상담.. 내일은 숨쉴 틈도 없겠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오전엔 민준 참여 수업, 오후 결혼 15 주년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팽이를 사달라고 자꾸 조른다. 마치 내가 해주기로 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아빠가 메탈블레이드 사주면 넌 아빠한테 뭐해줄거야?’ 라고 물었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사랑해요. 라고 해줄께’ 관련된 글: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