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예준 학교 총어머니회 …
오전엔 예준 학교 총어머니회 모임, 오후엔 민준 유치원 부모 상담.. 내일은 숨쉴 틈도 없겠다.
오전엔 예준 학교 총어머니회 모임, 오후엔 민준 유치원 부모 상담.. 내일은 숨쉴 틈도 없겠다.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 지 잘 모르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이렇게 살면 안된다. 내일부터는 대안을 찾아보자. 관련된 글: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까고있는데 민준이가 맹렬히 기어와 옆… 우유 배달을…
맴매라고하면 민준인 지배로 손으로 때리는 시늉을 한다. 예준이가 지한테 하던걸 배운 모양이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아빠를 배웅하는 아이들과 배웅 받는 남편을 보자면 콧등이 시큰해지곤 한다. 아이들은 아빠를 보내는 아쉬움을 꼭 껴안고 토닥이며 쪽쪽대며 표현하는걸테고, 남편은 그런 아이들에게 겨우 기운 받아 가기 싫은 곳으로 발걸음을 떼는 거겠지.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12월 19일, 3박 4일 세부 여행. 임패리얼 팰리스, 호핑 투어 예약 완료. 재미나게 다녀오자!!! 관련된 글: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예준인 목 부은것도 많이 나아졌고 열도 떨어지고 있다. 아직은 몸이 힘든지 안자던 낮잠을 잔다. 민준인 아침 나절 찡찡 거리더니 낮잠 자고나선 부활, 집을 뒤짚으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예준이의 사과 초컬릿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오늘 아침에도 제일…